SVM(Student Volunteer Movement for Foreign Mission : 학생자원자운동)은 1880년대에 시작되었다. 이 운동은 로버드 윌더의 선교비전과 무디를 통한 성령의 역사, 존모트의 천재적인 조직력에 힘 입은 것이었다. 헐몬산 집회(1886)에서 프린스턴 서약을 함으로 시작되었다. 이 운동의 표어는 "우리 세대안에 세계를 복음화하자"는 것이었다. 마지막 대회는 1936년에 열렸다. 이 운동을 통해 100,000명의 선교 헌신자를 배출했는데 이들 중 20,500명은 실제로 선교지로 나갔고 나머지 8만명은 고국에 남아서 선교후원과 함께 선교적 토양을 만들어 갔다. 중요한 것은 이 당시(1880년대-1890년대)에는 대학생들이 오늘날의 1/37정도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 운동의 후신이 미국의 어바나선교대회와 한국의 선교한국 등이다.
1940년대 이후 SVM운동은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오늘날 SVM2은 SVM의 정신을 이어 받아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되고, 선교에 헌신된 청년들을 동원하려고 한다. SVM2는 2001년에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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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 근거: 학생자원자운동의 발발 시기
- 부르심 따라 어디든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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