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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Bridge of LOVE


인터넷 안전하게 사용하기


얼마전 중국에 기반을 둔 해커가 세계 103개국의 정부와 민간기업의 전산망에 침투하여 정보를 빼갔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이제는 전 세계 어디에서든지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은 누구나 통신보안을 보장받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보안과 관련된 정보를 다루어야 하는 선교단체나 선교현장에서 컴퓨터 및 인터넷을 사용하시는 선교사들에게는 이러한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해킹의 위협이나 정보보호를 위해서는 미리 예방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일단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을 들러 보십시오. 그래서 '보호나라'에 접속하시면 정보보호및 인터넷보안관련 지침과 안내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정보보호 실천수칙을 살펴보십시오. 인터넷사용시 어떻게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 수칙 2 바이러스 백신 및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 사용하기
  • 수칙 3 컴퓨터 패스워드 설정하기
  • 수칙 4 신뢰할 수 있는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ActiveX 프로그램 설치하기
  • 수칙 5 공인인증서 USB 저장 등 금융 정보 안전하게 관리하기

2. 인터넷 안전 길잡이를 살펴보십시오.

이런 것을 배우는 것이 귀찮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제까지 이런 것 배우고 실천하지 않아도 어려움 없이 잘 해왔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그러나 방심은 금물입니다. 위기는 어디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의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우리 컴퓨터 안에 있는 중요한 정보들이 줄줄 새나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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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멸종 시나리오


'대한민국 멸종 시나리오'.. 제목이 거창하지 않나요? 얼마전에 신문을 통해 출산율 1.0 쇼크 대한민국은 멸종위기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다소 과장된 표현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우리나라의 저출산율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별히 세계적 경제위기에 따른 경기침체와 가계상황의 불안정이 출산율을 떨어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출산뿐만 아니라 결혼까지도 미루는 일들이 많아졌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여자 1명이 평생 낳는 출생아 수)은 이미 1.2명 정도로 홍콩에 이어 두번째로 낮습니다. 미국의 인구 고령화 전문가 폴 휴잇(Hewitt) 박사는 "한국이 출산율을 높이는데 성공하지 못하면 2100년에는 인구가 3분의 1 이하로 줄고, 2200년에 140만명으로, 궁극적으로는 지구에서 한국인의 소멸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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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


2009(1430)년도 라마단은 8월 22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됩니다. 이 기간에 그리스도인들은 18번째 무슬림을 위한 30일기도운동을 갖습니다. 바로 무슬림을 사랑으로 품는 기도의 시간인 것입니다.

◆ 2009년도 기도책자의 특징

이번 2009년도의 책자의 특징은 전반적으로 페이지 수가 6-8페이지 정도 줄어 들었다는 것입니다. 재정적인 압박이 그 이유인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Vision 5:9 focus" (계 5:9) 프로젝트를 통해 남은 미전도종족과 비접촉 미전도종족(unengaged peoples)를 위한 기도에 헌신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무슬림들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갖게 된 것과 기도를 격려하기 위한 많은 간증들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이슬람에 관해 알려지지 않은 많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사랑으로 무슬림을 품고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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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을 찾아주는 웹사이트도 있네요.


전쟁(내전)이나 대규모 자연재해는 우리에게 '이별(헤어짐)'이라는 슬픔을 가져다 줍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은 난민들에게 어쩌면 죽음보다 더 큰 고통을 가져다 줍니다. 일례로 6.25전쟁이 지난지 거의 60여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이산가족들의 한은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을 돕기 위해 헤어진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웹사이트(www.refunite.org)가 개설되었다고 합니다. 난민들의 가족을 찾아주는 이 사이트는 2008년 11월에 덴마크에서 개설되었습니다. 난민으로 등록할 수도 있고, 난민을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이 사이트의 도움을 받아 가족과 재회하게 된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는 난민들이 인터넷에 접속하기가 너무 어렵다는게 현실적으로 부딪히게 되는 장벽이 됩니다. 현재 23개의 언어로 이용이 가능한데 여기에는 "한국어/조선말"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약 150만명의 난민이 가족과 연락이 끊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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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메일(gmail)로 보안메일을 보내세요.


선교사들이나 사역자들에게 보안메일을 사용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특히 창의적접근지역에서 사역하는 분들에게는 보안메일을 사용하는 것이 거의 필수입니다. 그래서 보안메일이 필요한 경우 아웃룩과 PGP 조합(무료)을 사용하거나 스위스메일(swissmail.org) 등의 웹메일(유료)을 사용하기도 합니다.(참조: 콤퓨터의 세계:E-mail 보안 유지 방법)

선교단체에서 일하는 사역자로서 늘 보안메일을 구축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어왔는데 실제 업무환경에서 보안메일을 구축하려면 비용이 어마어마 합니다. 선교단체(혹은 소규모 비영리기관)에서는 꿈을 꾸지 못할만큼의 액수가 들지요. 그렇다고 아웃룩과 PGP조합을 사용하려고 하면 전문가들에게는 간단한 방법이지만 보통 사람들에겐 이마저 괴장히 어렵고 복잡한 일이라 사용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데 파이어폭스 확장 기능을 통해  지메일(gmail)에서 보안메일을 보내는 방법이 있어 소개합니다. FireGPG라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사용해서 보안메일을 간편하게 보내는 방법입니다. 다음의 3가지를 다운받으신 후 아래의 사용법을 따라해 보시면 됩니다.


1) 파이어폭스(firefox)을 다운받으세요.
2) GPG 프로그램을 다운받으세요.
   * 맥, 리눅스 용: http://www.gnupg.org/download/
   * 윈도우 용: http://gpg4win.org/download.html
3. FireGPG를 다운받으세요. 파이어폭스를 다운받아 설치한 후에 firegpg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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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세계기도의날 소개영상


2009년도 세계기도의 날(GDOP)가 5월 31일에 시작됩니다. 비록 영어지만 2008년도 GDOP를 세계 각국에서 어떻게 보냈는지를 홍보하는 영상을 소개합니다. 2010년도에는 5월 23일이 세계기도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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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파일 보안은 이렇게 하라(SecureEdit)


문서를 작성하다 보면 텍스트 파일이 가볍기 때문에 간단하게 사용하는 용도로는 참 좋습니다. 그러나 보안을 요하는 문서를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텍스트 파일을 사용하면서 보안이 필요하시다면 'SecureEdit'를 사용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현재 0.9g Beta 까지 나왔고, 무료 소프트웨어이구요, 무설치(portable)로 사용할 수 있는 아주 가벼운 프로그램입니다.(제작: Elentaris)

다운로드는 여기에서 하시면 됩니다.
프로그램 사용법과 주의사항: 텍스트 파일에 암호걸기 :: Secure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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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위기로 인한 인구 대이동


신유목민이라고 불리우는 이주자들(Immigrants) 세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보통 이주자들은 돈을 벌기 위해 후진국(남반구)에서 선진국(북반구)으로 움직이는 것이 일반적인 실례인데, 오늘날의 전세계적 경제위기가 이러한 흐름을 바꾸고 있다.(기사원문보기)

경제위기로 인한 불황때문에 선진국에서 일자리를 구할 기회가 줄어들고 있고, 이주노동자에 대한 반감도 점점 커지고 있어 본국으로 철수하는(Homecoming)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출처: 한계레신문


뉴스위크지는 인구학 전문가들의 말을 빌려 “올해 남반구에서 북반구로 향하는 이주자가 약 30%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며, 곧 귀국길에 오르는 이주민들의 ‘쓰나미’를 보게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소한 수백만명이 고국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것이다.

지난 40여년간 수 많은 노동자들과 이주자들이 선진국에서 일을 해 왔는데 경제적 불황이 이러한 상황을 완전히 바꾸고 있는 것이다. 이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법체류자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아져 이들을 위한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

출처: 뉴스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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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퍼스펙티브(MP)' 제 4판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가?


얼마전 미션퍼스펙티브 A Reader 가 제 4판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살펴보면서 선교 트렌드의 변화가 눈에 바로 들어왔다. 확실히 기존의 '미션 퍼스펙티브(제3판)'에 비하면 많은 부분에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고, 최신의 선교 경향을 담아내고 있다. 2006년 가을부터 컬리큘럼 작업을 하여 2009년 1월에 출판되었기에 21세기 선교의 방향들이 잘 나타나 있다.

제 4판의 특징 중의 하나가 바로 여성 지도자들의 아티클이 기존에는 9개였는데 17개로 늘어났고, 제3세계 선교지도자의 글이 3판에는 9개였는데 제4판에는 21개로 늘어났다는 것이다. 아쉬운 것은 제3판에 비하면 여성지도자 및 제3세계 지도자의 글이 늘어나기는 했지만 여전히 남자중심, 서구중심의 글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이다.

이것은 제3세계의 지도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도전을 안겨다준다. 바로 선교적 글쓰기의 요청이 대두되는 것이다.

각 관점별로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변화되었는지를 살펴보자.
(원문)
22-25 Perspectives.pdf


⊙ 성경적 관점: 변혁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아티클이 추가되었다. 특히 하나님 나라에 관한 글이 많아졌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다.

역사적 관점: '아시아의 기독교사' 관한 글이 들어갔다는 것이 주목할 만한 변화이며, 또 한가지는 랄프윈터가 선교 역사의 제3기에서 잃어버린 것과 회복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쓴 아티클이다. 기독교선교사 사회에 영향을 준 것에 대한 글도 읽어볼만한 내용이다.

⊙ 문화적 관점: 구술문화권에서 어떻게 제자를 세울 것인지에 대한 글과, 선교와 돈에 대해 필파샬이 쓴 글도 읽어보고 싶다.

⊙전략적 관점: HIV에 대해 다루고 있고, 무엇보다 CPM(교회개척운동)과 오르가닉처치에 대한 글이 특징적이다. 또한 전문인선교에 대한 아티클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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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세계기도의 날(GDOP)"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계기도의 날(GDOP: Global Day Of Prayer)이 점점 다가 오고 있습니다. 2008년도에는 214개의 국가들이 이 기도운동에 동참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연합기도모임을 가지며 나라와 세계를 위해 함께 기도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기도운동을 처음 알게 된 것이 2006년도 였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한국안에서 이 운동이 확산되어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자신의 문제해결을 위해서가 아니라 한국과 더 나아가 전 세계를 품고 기도하는 무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2009년도 세계기도의 날은 5월 31일(일)입니다. 이 날 역시 한국의 중보자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5월 21일부터 31일까지는 10일간의 기도가 진행됩니다. '세계기도의 날' 이후에는 90일간 축복을 선포하고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GDOP한국위원회에서도 '기도운동'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전 세계에서 동시적으로 이루어지는 이 기도운동에 함께 동참하여 하나님이 열방가운데서 행하시는 일들을 보았으면 합니다.


관련 자료(English):

1. 세계기도의 날(5월31일): 당일에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사용할 수있는 기도문입니다.
2. 10일간의 기도: 열흘간의 기도자료가 성인, 청소년, 어린이 용 버전으로 나와있으며, 1시간동안 어떻게 기도할 수 있는지 안내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 인쇄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정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3. 90일간의 축복: 30일간의 기도를 3번 반복해서 할 수 있는 기도자료입니다.

2008/04/27 - [World Christian/중보기도자] - 2008년 세계 기도의 날(GDOP)
2007/04/30 - [World Christian/중보기도자] - 2007년 세계기도의 날을 기다리며
2006/08/19 - [World Christian/중보기도자] - 세계기도의 날(GDOP) 소개영상
2006/05/02 - [World Christian/중보기도자] - 세계기도의 날: 오순절을 기억하며
2006/05/09 - [World Christian/중보기도자] - GDOP의 기도포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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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대통령'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되다.


오마르 알 바시르

대량학살, 인종청소 등의 반인도적 범죄를 재판하기 위해 세워진 유엔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오마르 알 바시르(Omar Al Bashir)수단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3월4일)고 합니다. 바로 다르푸르 학살의 주범이기 때문이지요.(영장발부와 관련된 자료보기)

수많은 인권단체들이 다르푸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 소식은 참 고무적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수단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와 관련해서도 강대국들의 입장차이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대량학살의 범죄를 저지른 당사자라면 당연히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정치적인 논리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난 4일 수단정부군에 속해 다르푸르 작전에 참가했던 한 탈영병이 영국 BBC방송에 출연해 다르푸르에서 저지른 만행에 대해 자세히 언급을 했었습니다.

- "여자들은 모두 죽이라는 명령을 받았다. 집을 불태우고 우물에는 독을 풀었다."
- "상관들이 총을 든 채 우리를 감시하면서 아이들까지 사살하라고 명령했다. 집집마다 돌 아다니며 숨어 있던 아이들을 찾아내 죽였다."
- "우물에는 독을 타 주민들이 돌아오지 못하게 했다."
- "여자들을 성폭행하지 않으면 상관들이 우리를 때리고 고문했다."

출처: 경향신문


Update...
수단 “구호단체 떠나라” 무모한 보복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오마르 알 바시르' 수단 대통령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하자 이에 대한 보복으로 수단내에서 일하는 구호단체들중 일부가 추방명령을 받았다고 한다. 국민들을 담보로 자신을 지키기에 나선 것이다.

뜸금없는 이야기지만 대통령이나 정치지도자를 선출할 때 '심리(인성)검사'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비정상적인 성격장애자들을 지도자로 세우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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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여배우가 겪는 죽음의 위협


Paween Mushtakhel

영국의 TIMES ONLINE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의 여배우였던 '파윈 무시타켈(Paween Mushtakhel)'이 3개월째 수도 카불에서 도망다니는 신세라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아프가니스탄의 이슬람의 근본주의자들(탈레반)은 여성의 사회활동에 대해 부도덕하고 타락한 행위로 보기에 여성들을 탄압하는 여러가지 악습들이 있어 왔는데 지금은 여배우로 유명한 파윈 무시타켈이 표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탈레반이 점점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아프가니스탄은 다시금 예전처럼 '여성들의 지상지옥'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 여배우의 사연을 들어보십시오. 배우로서 삶때문에 남편이 피살을 당하고, 아이들과는 숨어지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여배우의 삶이 얼마나 고단하고 고통과 공포로 얼룩져 있겠습니까?

문제는 이러한 살해 위협이 단지 무시타켈뿐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성들의 사회활동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는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행태가 여성들의 인권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에는 칸다하르 지역 여학교에서는 염산으로 여교사와 학생들을 공격하는 경악스러운 사건이 있었다고 하네요.

잘못된 종교적 신념으로 여성들의 인권을 무참하게 짓밟는 일은 이 세상에서 근절되어져야 할 악습중의 하나입니다.

관련링크:
아프간서 등교길 여학생에 염산 살포…15명 부상
탈레반, 소녀의 얼굴에 염산을 뿌리다
염산 테러도 못꺾는 아프간 여성의 ‘향학열’
탈레반 붕괴 후 여성인권 "달라진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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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선교여행의 기획단계


선교여행 기획은 이렇게 하라.

1. 교회 선교의 현주소를 파악하라.
선교여행을 기획한다면 당신은 제일 먼저 무엇을 준비하겠는가? 당신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현재 교회내의 선교에 대한 인식도 및 선교적 역량(인적, 물적, 전략적)이 어느 정도의 수준에 와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사실 선교여행은 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이루어가는데 있어 전부가 아니라 한 부분이기에, 먼저는 전체적인 현황 파악을 통해 기획하고 있는 선교여행이 교회의 선교전략 및 방향에 맞게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수준과 단계에 따른 다양한 선교여행을 기획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처음 선교여행을 시작하는 교회라면 ‘비전트립’팀을 보내어 선교현장에 대한 비전을 갖게 하고, 그 다음에는 정탐여행팀을 보내어 리서치 및 전략을 세우게 하고, 다음 단계에서는 그 결과를 토대로 사역중심적인 팀을 보내어 선교현장의 실제적인 필요를 돕는 일을 할 수 있겠다.

이미 수차례 선교여행을 진행한 교회라면 필히 기존의 선교여행에 대한 평가를 통해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2. 훈련된 기획팀을 세워 선교여행 전반을 진행하게 하라.
효과적인 선교여행을 기획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회에서 선교여행을 진두 지휘하는 교역자가 올바른 선교적 관점(Perspectives)을 가져야 한다. 선교에 대한 바른 이해가 없는 교역자가 필요에 의해 선교여행을 준비할 때 분명히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능한 선교여행 경험이 있고, 선교훈련도 받은 교역자를 중심으로 기획팀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기획팀에는 담당교역자 및 선교위원회의 담당자, 그리고 청년리더를 포함시켜야 한다. 중요한 것은 선교여행팀의 주체가 되는 성도들과 청년대학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함께 기도하고 의논하면서 선교여행의 전 과정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좋다. 이들은 사전에 최소한의 선교훈련[각주:1]을 받고, 선교여행에 대해 개관 해 놓은 책[각주:2]을 읽음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효과적이고 선교지와 지역교회가 승승하는 선교여행을 기획하고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목적과 목표를 분명히 하라.
위와 같은 준비를 통해 기획팀이 구성되어지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앞에서 “우리 교회는 왜 선교여행을 가려고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즉, 선교여행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목적과 목표를 분명히 세울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을 알아가기, 선교비전 세우기, 팀웍훈련, 선교사 발굴, 훈련을 통한 영적성장 등 다양한 목적이 있을 수 있겠으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회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선교사와 선교현장의 필요를 채워주고 섬기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4. 선교여행을 갈 나라를 선정하라.
교회의 상황에 맞게 여행의 목적과 목표를 세웠는가? 그렇다면 이제 가야 할 나라를 선정하라. 이미 교회에서 파송했거나 혹은 협력하고 있는 선교사가 있는 나라가 1차적인 선정대상이 된다. 그렇지 않다면 새롭게 나라를 선정해야 하는데 이 때는 선교지와의 거리, 비용, 위기상황[각주:3] 등을 고려해야 한다.

5. 선교사 또는 협력단체를 선정하라.
나라를 결정했다면 이제 선교여행팀과 함께 동역할 현지선교사를 선정해야 한다. 이미 교회가 파송 혹은 협력하고 있는 선교사 있다면 그곳으로 가게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 나라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단체를 먼저 찾아보고[각주:4] 연락을 취하여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1. 선교한국에서 실시하는 ‘퍼스펙티브스’ 나 예수전도단에 실시하는 MP(세계선교관학교) 훈련을 추천한다. [본문으로]
  2. 단기선교핸드북/선교한국, 단기선교길라잡이/조호중/요단, 목적이 있는 휴가/킴허스트.크리스이튼/예수전도단 등과 같은 책이 유익하다. [본문으로]
  3. KRIM에서 발표한 ‘선교여행 권장국가 및 반대국가’를 참고하라. 그리고 외교통상부의 해외여행안전사이트(http://www.0404.go.kr/)를 통해 여행경보단계를 참조하라. [본문으로]
  4. 한국선교연구원(KRIM)이나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의 도움을 구하면 안내해 줄 것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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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

오늘 병원에 갔었습니다. 병원 로비에 앉아 있는데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서명을 받고 있어서 주저없이 서명을 해 주었습니다. 병원에서 특별히 할 일이 없어 나누어 준 브로슈어를.....

종족이 '구글어스'안으로 들어오다

여호수아 프로젝트에서 이제 '미전도종족 리스트'를 '구글어스'를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종족지도맵핑 프로젝트(The People Group Mapping Projectt : PGMP)의 일환으로......

식량정상회의-지구촌 기아를 퇴치하자.

아래에 링크되어 있는 것처럼 테러보다 위험한 굶주림을 해소하기 위해 세계 40여개국 정상·지도자들이 모여 식량정상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Food.....

"세계보건통계2008"로 살펴본 이슈들

아래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한 2008년 세계보건통계에서 발췌한 것이다. 오늘늘 살아가는 우리는 전 세계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관심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3차 국제로잔대회의 진행상황

아래는 국제로잔위원회의 총재 더그 버드셀이 쓴 글중 몇가지를 정리한 것이다. * 1974년, 로잔대회의 3가지 공헌: 1. 로잔언약 2. 미전도종족에 대한 새로운 발견 3......

선교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랄프윈터 박사가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설악포럼, 선교한국 등에서의 강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 인터뷰는 국민일보에서 진행한 것으로 특히 현재 한국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