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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Bridge of LOVE


나를 보내소서!(Send me!)


"선교사로 나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죠? 너무 막막합니다. 막상 선교에 헌신하기는 했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주변에 이러한 질문을 던지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최고의 가이드를 해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나를 보내소서/스티브호크.빌테일러/IVP"입니다.

이 책은 예비선교사를 위한 10단계 워크북으로 GP선교회는 선교헌신자들을 위해 이 교재를 가지고 SMC(Send Me Course)라는 선교심화과정을 개설하여 훈련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들이 조장이 되어 소그룹으로 진행되어지기 때문에 선교사로 나가기 위해 준비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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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안전하게 사용하기


얼마전 중국에 기반을 둔 해커가 세계 103개국의 정부와 민간기업의 전산망에 침투하여 정보를 빼갔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이제는 전 세계 어디에서든지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은 누구나 통신보안을 보장받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보안과 관련된 정보를 다루어야 하는 선교단체나 선교현장에서 컴퓨터 및 인터넷을 사용하시는 선교사들에게는 이러한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해킹의 위협이나 정보보호를 위해서는 미리 예방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일단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을 들러 보십시오. 그래서 '보호나라'에 접속하시면 정보보호및 인터넷보안관련 지침과 안내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정보보호 실천수칙을 살펴보십시오. 인터넷사용시 어떻게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 수칙 2 바이러스 백신 및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 사용하기
  • 수칙 3 컴퓨터 패스워드 설정하기
  • 수칙 4 신뢰할 수 있는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ActiveX 프로그램 설치하기
  • 수칙 5 공인인증서 USB 저장 등 금융 정보 안전하게 관리하기

2. 인터넷 안전 길잡이를 살펴보십시오.

이런 것을 배우는 것이 귀찮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제까지 이런 것 배우고 실천하지 않아도 어려움 없이 잘 해왔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그러나 방심은 금물입니다. 위기는 어디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의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우리 컴퓨터 안에 있는 중요한 정보들이 줄줄 새나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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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


2009(1430)년도 라마단은 8월 22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됩니다. 이 기간에 그리스도인들은 18번째 무슬림을 위한 30일기도운동을 갖습니다. 바로 무슬림을 사랑으로 품는 기도의 시간인 것입니다.

◆ 2009년도 기도책자의 특징

이번 2009년도의 책자의 특징은 전반적으로 페이지 수가 6-8페이지 정도 줄어 들었다는 것입니다. 재정적인 압박이 그 이유인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Vision 5:9 focus" (계 5:9) 프로젝트를 통해 남은 미전도종족과 비접촉 미전도종족(unengaged peoples)를 위한 기도에 헌신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무슬림들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갖게 된 것과 기도를 격려하기 위한 많은 간증들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이슬람에 관해 알려지지 않은 많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사랑으로 무슬림을 품고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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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을 찾아주는 웹사이트도 있네요.


전쟁(내전)이나 대규모 자연재해는 우리에게 '이별(헤어짐)'이라는 슬픔을 가져다 줍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은 난민들에게 어쩌면 죽음보다 더 큰 고통을 가져다 줍니다. 일례로 6.25전쟁이 지난지 거의 60여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이산가족들의 한은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을 돕기 위해 헤어진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웹사이트(www.refunite.org)가 개설되었다고 합니다. 난민들의 가족을 찾아주는 이 사이트는 2008년 11월에 덴마크에서 개설되었습니다. 난민으로 등록할 수도 있고, 난민을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이 사이트의 도움을 받아 가족과 재회하게 된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는 난민들이 인터넷에 접속하기가 너무 어렵다는게 현실적으로 부딪히게 되는 장벽이 됩니다. 현재 23개의 언어로 이용이 가능한데 여기에는 "한국어/조선말"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약 150만명의 난민이 가족과 연락이 끊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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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메일(gmail)로 보안메일을 보내세요.


선교사들이나 사역자들에게 보안메일을 사용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특히 창의적접근지역에서 사역하는 분들에게는 보안메일을 사용하는 것이 거의 필수입니다. 그래서 보안메일이 필요한 경우 아웃룩과 PGP 조합(무료)을 사용하거나 스위스메일(swissmail.org) 등의 웹메일(유료)을 사용하기도 합니다.(참조: 콤퓨터의 세계:E-mail 보안 유지 방법)

선교단체에서 일하는 사역자로서 늘 보안메일을 구축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어왔는데 실제 업무환경에서 보안메일을 구축하려면 비용이 어마어마 합니다. 선교단체(혹은 소규모 비영리기관)에서는 꿈을 꾸지 못할만큼의 액수가 들지요. 그렇다고 아웃룩과 PGP조합을 사용하려고 하면 전문가들에게는 간단한 방법이지만 보통 사람들에겐 이마저 괴장히 어렵고 복잡한 일이라 사용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데 파이어폭스 확장 기능을 통해  지메일(gmail)에서 보안메일을 보내는 방법이 있어 소개합니다. FireGPG라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사용해서 보안메일을 간편하게 보내는 방법입니다. 다음의 3가지를 다운받으신 후 아래의 사용법을 따라해 보시면 됩니다.


1) 파이어폭스(firefox)을 다운받으세요.
2) GPG 프로그램을 다운받으세요.
   * 맥, 리눅스 용: http://www.gnupg.org/download/
   * 윈도우 용: http://gpg4win.org/download.html
3. FireGPG를 다운받으세요. 파이어폭스를 다운받아 설치한 후에 firegpg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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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세계기도의날 소개영상


2009년도 세계기도의 날(GDOP)가 5월 31일에 시작됩니다. 비록 영어지만 2008년도 GDOP를 세계 각국에서 어떻게 보냈는지를 홍보하는 영상을 소개합니다. 2010년도에는 5월 23일이 세계기도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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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파일 보안은 이렇게 하라(SecureEdit)


문서를 작성하다 보면 텍스트 파일이 가볍기 때문에 간단하게 사용하는 용도로는 참 좋습니다. 그러나 보안을 요하는 문서를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텍스트 파일을 사용하면서 보안이 필요하시다면 'SecureEdit'를 사용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현재 0.9g Beta 까지 나왔고, 무료 소프트웨어이구요, 무설치(portable)로 사용할 수 있는 아주 가벼운 프로그램입니다.(제작: Elentaris)

다운로드는 여기에서 하시면 됩니다.
프로그램 사용법과 주의사항: 텍스트 파일에 암호걸기 :: Secure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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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세계기도의 날(GDOP)"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계기도의 날(GDOP: Global Day Of Prayer)이 점점 다가 오고 있습니다. 2008년도에는 214개의 국가들이 이 기도운동에 동참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연합기도모임을 가지며 나라와 세계를 위해 함께 기도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기도운동을 처음 알게 된 것이 2006년도 였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한국안에서 이 운동이 확산되어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자신의 문제해결을 위해서가 아니라 한국과 더 나아가 전 세계를 품고 기도하는 무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2009년도 세계기도의 날은 5월 31일(일)입니다. 이 날 역시 한국의 중보자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5월 21일부터 31일까지는 10일간의 기도가 진행됩니다. '세계기도의 날' 이후에는 90일간 축복을 선포하고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GDOP한국위원회에서도 '기도운동'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전 세계에서 동시적으로 이루어지는 이 기도운동에 함께 동참하여 하나님이 열방가운데서 행하시는 일들을 보았으면 합니다.


관련 자료(English):

1. 세계기도의 날(5월31일): 당일에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사용할 수있는 기도문입니다.
2. 10일간의 기도: 열흘간의 기도자료가 성인, 청소년, 어린이 용 버전으로 나와있으며, 1시간동안 어떻게 기도할 수 있는지 안내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 인쇄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정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3. 90일간의 축복: 30일간의 기도를 3번 반복해서 할 수 있는 기도자료입니다.

2008/04/27 - [World Christian/중보기도자] - 2008년 세계 기도의 날(GDOP)
2007/04/30 - [World Christian/중보기도자] - 2007년 세계기도의 날을 기다리며
2006/08/19 - [World Christian/중보기도자] - 세계기도의 날(GDOP) 소개영상
2006/05/02 - [World Christian/중보기도자] - 세계기도의 날: 오순절을 기억하며
2006/05/09 - [World Christian/중보기도자] - GDOP의 기도포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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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교회론’이 오늘날 교회에게 주는 도전들


'선교적 교회'라는 주제에 대하여는 '선교적 교회론/김은홍.정회현/GMD'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중요한 관심사 중에 하나가 교회들이 선교적 교회로 세워지도록 돕는 일이었기에 이 책은 굉장히 흥미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막연히 생각했던 선교적 교회와 책에서 말하고 있는 바가 조금 다르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단지 '선교하는 교회'가 선교적 교회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책을 통해 좀 더 본질적으로 선교적 교회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고, 오늘날 한국교회들이 선교적교회로 세워져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에 GMTC의 원장이신 변진석 목사님의 글이 있습니다. '선교적 교회론이 오늘날의 한국교회에는 어떤 의미와 영향력을 가져다 줄까요?


‘선교적 교회론’이 오늘날 교회에게 주는 도전들
-레슬리 뉴비긴의 통찰력을 중심으로 -

교회역사를 보면 각 시기마다 주목을 받았던 신학적 주제들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초대교회의 경우는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가?”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문제였고 예루살렘 공의회(행15장)는 이를 다루기 위해 모였다. 그 후 2세기에는 “어떤 책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권위를 가진 정경에 포함될 것인가?”가 교회의 관심이었다. 로마 제국이 기독교를 인정한 이후 공의회들에서는 삼위일체론(니케아 AD325)과 기독론(칼세돈 AD451)이 중심적인 신학적 주제였다. 16세기 종교개혁 시대에는 구원론이 논쟁의 핵심에 있었다. 19세기에는 종말론이 주목을 받았고, 20세기에 들어서서는 성령론이나 성경 무오설에 관한 논쟁이 뜨거웠다.

그런데 최근 들어 북미주를 중심으로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08년 3월호 크리스챠니티 투데이에 실린 한 글에 의하면 “선교적 교회”라는 용어가 공식적으로 책 이름에 붙여져 출간된 것은  Missional Church: A Vision for the Sending of the Church in North America (1998년)가 처음이다. 하지만 그때로부터 불과 10년이 지난 현재는 Google search에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와 관련된 항목이 이미 50만건 이상이 올라와있다고 한다. 그만큼 기독교계의 관심이 높다는 것이다.

특별히 선교적 교회 개념이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그것이 단순히 교회 성장 방법이나 선교와 관련된 어떤 현상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신학적으로 “선교”와 “교회”를 매우 심도 있게 다루며 연결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선교적 교회 개념의 핵심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교회는 만민과 만물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하여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기 위해 이 세상에서 부름을 받고 이 세상 속으로 보냄을 받은 하나님 백성의 공동체”라는 것이다. 이렇게 교회론과 선교론을 굳게 결속시키고 있는 선교적 교회론은 교회의 본질이 바로 선교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종교개혁이후 카톨릭 교회와 비교해서 개신교회는 “교회”보다는 “복음”에 대해 강조하는 전통을 유지하여 왔다. 이에 대해 사무엘 에스코바르(Samuel Escobar)는 교회론이 특히 복음주의 신학의 취약점이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복음주의자들은 복음과 선교를 강조하였지만 그것을 교회론과 연결시키는 작업을 심도 있게 진행시키지 못했던 것이다.

선교적 교회론은 지난 수 십 년간의 선교학적 발전을 통해 깨닫게 된 하나님이 선교의 주체가 되신다는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의 개념이 바탕에 깔려있다. 그런데 에큐메니칼 운동의 일각에서 하나님의 선교를 주장하면서 교회를 배제시키는 일탈(逸脫)을 보여주었던 것과는 달리 선교적 교회론은 하나님의 선교의 중심에 교회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교회는 하나님의 선교의 도구일 뿐 아니라 교회 그 자체가 목적이요 선교라는 것("the Church is a mission")을 강조한다. 왜냐하면 교회야말로 하나님 왕국의 첫 열매들이요, 그 왕국의 “맛보기(foretaste)”로서 하나님의 왕국이 장차 이루어질 것을 보여주는 표징(sign)이기 때문이다.

레슬리 뉴비긴의 삶과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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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인력에 대한 케어/관리원칙


People IN Aid의 최상의 실천규약(Code of Best Practice)은 영국과 아일랜드의 여러 인도주의 구호기관에 의해 공식화되었으며, 구호 인력을 관리하고 지원하기 위한 7개 중심 원리들을 다룬다. 여기에는 스텝의 안전과 복지를 돕기 위해 지침들을 제시한다.(2003년에 개정된 "Code of good practice" 를 보라. 무료 다운로드는 여기서 할 수 있다.)


원칙1. 우리 기관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은 기관의 효율성과 성공에 필수적이다... 인적자원 문제는 전략적 계획의 필수 요소이다.

원칙 2. 인력 자원 정책은 최상의 실천을 목표로 한다... 우리는 최소한의 법적, 전문적, 또는 후원자 요청에 응답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하지 않는다.

원칙 3. 인력 자원 정책은 효과적이며, 효율적이고, 공정하며, 투명성을 목표로 한다... 정책은 사역의 효율성과 스텝들의 양질의 직장 생활을 성취하도록 하며... 평등한 기회를 지향하게 한다.

원칙 4. 인력자원 정책 개발 시에는, 선교현장의 사역자들과 논의한다. 우리는 우리를 위해 사역하는 사람들과의 자문을 통해 선교정책을 수행하고, 감독하며, 계속 발전시킬 것을 인식한다.

원칙 5. 기획과 예산은 현장 스텝을 위한... 인사관리, 지원, 개발, 안전, 복지를 위한 우리의 책임을 반영한다.

원칙 6. 우리는 [스텝] 현지 업무 전, 기간 중, 후에 적합한 훈련... 전문적 지원과 개발을 제공한다.

원칙 7. 인력의 안전과 복지를 보장하기 위해 모든 적합한 조치들을 취한다. 우리는 구호 및 개발 단체들의 사역이 복잡하고 위험한 상황 가운데서 스텝들에게 종 종 막중한 책임을 부여한다는 것을 인식한다.

ⓒ 1997 People in Aid. 허락에 의해 사용함. By 선교사 멤버케어 951페이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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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선교사 정신건강' 관련기관 및 사이트


여기에는 국내에 있는 '선교사 케어'- 특별히 정신적, 심리적 케어 분야- 관련 기관들과 웹사이트를 소개하려고 한다. 한국교회안에도 상담분야가 아직 많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지만 그래도 몇몇 교회들의 역할들이 두드러진다. 특히 교회내 상담실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다.

그에 비해 선교사들을 전문적으로 상담하고 돌보는 기관들은 선교사 수(17,000여명)에 비하면 극히 소수이다. 선교사 정신건강과 관련된 인프라들이 더 많이 구축되어지고, 선교사를 이해하고 현장을 이해할 수 있는 상담전문가들이 더 많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한국선교상담지원센터(MCC): 선교 후보자, 선교 관심자 및 선교사들에게 심리검사(MBTI, MMPI, Ego-Gram, BGT, TAT, 로샤, SCT, HTP), 상담, 교육, 세미나, 등을 통하여 탈진, 선교지 조기철수, 갈등문제, 등에 대한 예방 또는 그 해결에 도움을 주는 기관. '미술치료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실시.
***강점: 선교사 경험이 있는 '상담위원'들에 의해 심리검사와 상담이 이루어짐으로써 상담사들이 선교사들과 선교현장에 대한 이해가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랜드심리상담센터: MCC와 더불어 선교사 '종합인성검사'를 실시하는 이랜드 클리닉의 산하 기관. 심리평가 및 상담프로그램을 운영.
***강점: '임상심리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역자들이 포진되어 있어, 보다 정확한 심리검사가 가능하다. 뿐만아니라 오전에는 '종합건강검진'을 통해 신체적 부분의 검사를 받고, 바로 연결하여 '종합인성검사'를 통해 심리검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국정신치료연구원 포도나무 상담실: 설립 초기부터 선교사의 정신건강에 관한 관심과 상담을 통한 지원을 해 왔다. (선교사를 위한 회원제 상담지원: 선교지원팀장 홍인숙 전문상담사) 뿐만 아니라 전화상담, 인터넷상담, 면접상담을 실시. 기독 상담의 다양한 방법 중에서 특히 역동상담(정신역동적 심리치료)의 방법을 중시. 사이버상담학교, 기독역동상담학교 과정, 전문 과정, 임상교육, 세미나/ 프로그램, 위탁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점: '연세로뎀정신과'와 연결되어 정신과 전문의(원장: 최의원)와 연결되어 있어. 상담중에 정신과 진료나 약물처방이 필요한 경우 협진이 가능하다.


로뎀상담실: 심리상담, 신앙상담, 부부상담, 청소년상담, 성격상담, 우울증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위원으로 섬기는 몇분들은 MCC에서도 섬기고 있다. 인터넷을 실시간 1:1 상담, 전화상담 등을 할 수 있다.
***강점: 로뎀클릭닉(원장: 이만홍), '한국영성치유연구소'와 연계하여 협진이 가능한데 특히 '우울증 클리닉'이 운영된다.


사랑의 교회 상담실: 면접상담, 사이버상담, 심리평가 및 영적진단평가를 실시한다.
***강점: 교회 상담실이기 때문이겠지만 '목회상담사' 및 각 신학대학의 교수급 상담사들이 포진되어 있다.


새중앙상담센터: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새중앙교회의 상담센터. 다수의 전문상담사, 놀이치료사, 미술치료사, 임상심리사 등이 함께 사역하고 있는데 교회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상담센터가 잘 조직화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다양한 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있고, 심리검사를 실시한다.
***강점: '심리상담연구원'을 통해 기본교육과정(2년 4학기), 인턴/레지던트 과정, 임상실습 등을통해 전문상담사를 배출하고 있다.

그외 상담기관: 두란노크리스챤상담센타, 한국회복사역연구소, 뉴라이프카운셀링센터, 다세움, 국제생명나무사역, 크리스챤치유상담연구원, 기독교집단상담센터, 치유상담원. 생각과마음, 한국가족상담센터, 아하가족성장연구소, 지구촌가정훈련원,  등의 상담기관들마다 저마다의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독상담 관련협회: 한국목회상담협회, 한국기독교상담심리치료학회, 한국영성및심리치료학회 등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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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선교사) 케어' 관련 책 소게


멤버(선교사)케어 사역을 시작하려고 하거나 이미 사역하고 있는 사역자들에게 유익한 책에는 어떤 책들이 있을까?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사실 많지 않기에 번역된 책들로 한정되어 있어 참 아쉽지만, 번역된 책을 중심으로 몇 권소개하고자 한다.

1. 선교사 멤버케어/켈리 오도넬/CLC

이 책(원제: Doing Member Care Well, 무료 다운로드 받기)은 선교사 케어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켈리 오도넬이 편집한 책이다.

1부에서는 멤버케어 분야의 전반적인 상황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아시아, 남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아랍권 등 각 지역적인 이슈에 대해 그리고 3부에서는 멤버케어의 모델을 소개하면서 가장 중요하고 근원적인 '주님의 케어'에서부터 시작하여 '자기/상호케어', 파송자케어, 전문가케어(목회적/영적, 신체적/의학적, 훈련/경력, 팀 구축/대인관계, 가족/MK, 재정/지원병참, 위기/우발사고, 상담/심리학적),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트워크 케어'에 대해 다룬다.

이 책은 선교사 멤버케어에 있어 종합적인 지침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각 지역별 멤버케어의 이슈 및 상황에 대해 소개하고 있기에 멤버케어에 관심자 및 사역자에게는 필독서와 같은 책이다.


2. 잃어버리기에는 너무 소중한 사람들/윌리엄 D. 테일러/죠이선교회출판부

이 책(원제: Too Valuable To Lose, 무료 다운로드 받기)은 WEA(세계복음주의연맹)의 MC(Mission Commission)에서 기획한 책으로 '선교사 중도탈락'에 관해 연구한 책이다.

선교사가 사역하는 중 '왜 중도탈락하는지?'에 대해 연구한 논문이 실려 있는데, 무엇보다 신생파송국가(NSC)들이 갖는 초점과 기존파송국가(OSC)들이 갖는 초점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어 굉장히 유익하다.

지금은 번역되지는 않았지만 중도탈락에 대한 이유를 넘어 지속적으로 선교사들이 사역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연구(ReMAP II)가 이미 마쳐진 상황이다.(관련자료1, 2, 3, 4)


3. 영광스러운 상처/마저리 훠일/죠이선교회출판부

이 책은 인도와 네팔 등에서 사역한 영국 출신의 의료선교사인 마저리 훠일이 쓴 책으로 특별히 선교사들이 겪을 수 있는 여러가지 스트레스에 관해 잘 설명되어 있다.

선교사는 참으로 다양한 스트레스를 경험하는데 이 책은 특히 독신, 선교사의 결혼, 자녀문제, 사춘기 자녀, 선교사 선발, 문화충격, 대인관계, 재입국 등 사역전반에 있어 어쩔 수 없어 겪게 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대처하고 이겨내야 하는지 탁월한 지침을 우리에게 준다.


4. 낯선고향/피터조던/예수전도단

이 책(원제: Re-Entry)은 선교사역을 하던 중 이제 '사역을 마무리하고 본국(고향)으로 되돌아 오는 선교사들을 위한 책'이다. 선교사들이 선교현장에서 돌아와 본국에서의 삶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에 대한 아주 상세한 지침을 주고 있기에 단기선교사 및 장기선교사로 사역하던 중 본국으로 귀향하는 선교사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특히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우주 비행사가 우주선을 지구의 대기권 안으로 유도해야 하는 것을 비유로 들어 선교현장으로부터 돌아오는 선교사들에게 잠재된 위험요소들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극복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부록으로 '디브리핑'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재진입하는 선교사들이 이러한 과정을 가질 때 본국에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5. 팀웍 세우기/고든.로즈메리 존스/성서유니온

이 책(원제: Teamwork)은 고든. 로즈메리 존스 부부가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WBT)에서 35년간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경험한 것을 토대로 쓰여졌다.

선교사는 이제 독불장군 처럼 혼자서 사역하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팀으로 일해야 한다. 한국선교사들에게 특히 팀사역의 문제는 가장 큰 이슈 중의 하나이다(선교사 중도탈락의 원인 1순위, 동료와의 마찰) 따라서 한국선교사가 갖추어야 할 자질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따라서 팀으로 사역하는 자들이라면 오랜 현장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쓰여져 꼭 일독해 보길 권한다.


6. 제3문화의 아이들/데이비드 폴락.루스 반 레켄/비즈앤비즈

이 책(원제: Third Culture Kids )은 참으로 오랫동안 기다려 오던 TCK(MK)관련 책자로서 MK사역자의 대부?격인 데이비드 폴락이 썼다. 

선교사 자녀(Missionary Kids)들을 보통 TCK라고 부른다. 이들은 선교사 자녀로 태어나 낯선 타국에서 어린시절부터 보냄으로써 보통의 자녀들이 겪는 어려움과는 또 다른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가정을 가진 선교사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뿐만 아니라 가정을 가진 선교사와 함께 사역하는 싱글선교사도 읽어보면 참으로 유익할 것이다.


7. 땅끝의 아침/선교사케어넷/두란노

이 책에 대해서는 GMP의 도문갑 선교사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오해와 외면 속에서 '감춰진 희생자'(hidden victim)로 소모되고 있는 우리나라 선교사들의 정신적인 상처와 장애를 객관적으로 다루고 실용적인 처방까지 내려 주는 첫 지침서이다. 건강하고 활기찬 선교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선교 현장의 사역자들, 후원자, 파송 교회, 선교 단체들이 필독해야 할 책이다.

8. 아하! 스트레스- 그리스도인의 스트레스 관리/리 호치키스/생명의말씀사
이 책(원제: Handing Stress effectively)은 KWMA 주최 멤버케어 세미나에 참석하여 소개받은 책으로 당시 주제 강사였던 'Lee Hotchkiss'(세계적인 선교사케어 전문 단체인 '바나바 인터내셔널'의 대표)이 스트레스 관리에 관해 쓴 책이다.

'스트레스는 고통스럽지만 현실이다'를 시작으로 감정관리, 견고한 관계계발, 친밀감 유지, 신체적 스트레스를 다룬 다음 '디브리핑을 실천하라'로 마무리 한다.

이 외에도 보내는 선교사/닐 피롤로/예수전도단, 선교사의 위기관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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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바라는 선교사


오늘 아침 HOPE선교회가 발행하는 회지(2008/104)를 읽다가 '교회가 바라는 선교사'에 대한 특집기사를 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남서울평촌교회의 강신욱목사님이 쓰신 "교회의 선교동력화"라는 글이 너무 마음에 와 닿고, 맞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소개합니다.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들이시라면 꼭 한번 필독해 보시길 권합니다. 실제로 마음에 깊이 새기고 이제 교회의 선교동력화를 위해 함께 애썼으면 좋겠습니다.

파송받은 선교사는 선교지에서 충성스럽게 사역하는 것이 일차적 사명이며 중요한 책임입니다. 그러나 파송하고 후원하는 교회를 위한 역할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혹시라도 교회를 재정을 후원하고 긴급한 기도를 해주는 곳으로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결국 선교역량은 교회에서 나오기에 선교사들은 교회를 선교동력화 하는데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선교사의 사명이지만 선교사가 땅 끝만 바라보다가 예루살렘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교회의 선교동력화와 건강한 동역을 위하여 선교사들에게 몇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기도편지를 덕스럽고 충실하게 보내기를 바랍니다. 기도편지에 현지의 사정과 필요만 나열하기 보다는 편지를 받는 교회와 성도들의 상황, 입장을 고려하면서 그들을 믿음안에서 세우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도편지는 교회가 헌금하도록 하는 '고지서'가 아니라 교회를 선교동력화 하는 '배터리'가 되어야 합니다.

감옥에 갖힌 바울은 말할 수 없이 궁핍하고 힘들었지만 그가 빌립보에 보내는 편지에서 '성도들에 대한 감사'(빌1:3,4)를 표하고, 주님을 위해 투옥당함을 기뻐하면서(빌2:1), 궁핍하여도 비천과 풍부에 처할 줄도 아는 자족함을 배웠다(빌4:11-13)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환율이 오르고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선교사들이 힘들어지고 있지만, 동시에 교회도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선교사들이 바울과 같이 감사하고 격려하며 자족함을 배우는 자세를 보인다면 교회는 그 선교사를 더욱 존귀하게 여길 것입니다.

둘째, 선교사를 위해서 기도하고 헌금하는 교회(성도)를 후원교회(후원자)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협력자, 동역자로 여기시길 바랍니다. '후원'은 선교사가 주도하는 사역을 뒤에서 돕는다는 것이고, '협력'은 힘을 합해서 함께 일한다는 의미입니다. 선교사가 교회나 성도를 협력자로 바라볼  때 서로가 더 큰 책임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셋째, 선교사들이 협력교회를 개발할 때 이미 선교를 잘하고 있는 교회보다는 아직 선교에 동참하지 않은 교회를 개척하기를 권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아직 한국교회의 80%가 선교의 불모지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10만원씩 지원받는 10개의 교회보다 1만원씩 후원하는 100개의 교회와 협력하는 것이 더 건강하고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선교후원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서가 아니라 선교사가 한국교회의 선교를 일깨우고 선교에 동참하게 만드는 의미있는 사역입니다.

넷째, 안식년이나 자녀교육 부분에서도 교회와 성도들의 정서를 이해하여 덕을 세우는 모습을 갖기 바랍니다. 선교사들이 선교지에 들어간 후 3-4년 동안은 언어훈련과 현지적응을 하는 것으로 교회가 잘 알고 있는데 선교사가 먼저 안식년 이야기를 꺼내면 불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안식년에 대해 선교사가 먼저 언급하기보다는 소속단체에서 그 필요성과 시기 등을 공적으로 교회에 알리고 협의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안식년 기간 중에도 한국에 머물 경우 불편하다는 이유로 해외로 나가지 말고 파송 및 후원교회에 사역을 보고하고 가능하다면 교회의 필요를 도우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선교사도 불완전하듯이 신앙의 정도와 선교에 대한 의식이 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인 교회도 선교에 대하여 미흡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많은 문제가 있고, 자신의 사도권을 의심한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도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고전15:58)라고 했던 것처럼 선교사는 교회를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가 온전해지도록 기도하고 인내하며 수고하기를 부탁하고 싶습니다.

교회는 선교사의 구호가 아니라 교회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선교사의 마음이 느껴질 때 선교를 향해 더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선교사님들의 헌신된 사역뿐 아니라 교회를 사랑하고 섬기는 열심을 통하여 한국교회가 선교동력화 되고, 세계 선교의 사명을 더욱 힘차게 감당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강신욱목사_남서울평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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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세계 이주민의 날'을 맞아


오늘은 세계 이주민의 날입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도 갖가지 행사들이 진행되었는데 특별히 강조되어진 분야가 바로 이주민들의 인권보장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실제 지난 14일에는 '이주민 인권선언문'을 낭독하기도 했는데 여기에는 '모든 이주민이 인간으로서 누리는 모든 권리와 자유는 인종, 국적 등의 차별 없이 행사돼야 한다'등 이주민 인권과 관련한 14개 조항이 포함됐습니다.

○ 이주 노동자들을 위해 특별히 개선되어야 할 부분은 다음과 같다.
○ 이주민 탄압정책을 포기하고 이주민의 인권과 노동권을 보장할 것.
○ 경제적 파탄을 미등록 이주노동자에게 전가하지 말고 전면 합법화할 것.
○ 고용허가제 독소조항과 반인권적 출입국관리법을 전면 철폐할 것.
○ UN이 정한 '모든 이주노동자 및 그 가족의 권리보호에 관한 조약'을 체결하고 준수할 것.

관련기사 및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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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를 위한 '상담게시판' 개설


한국정신치료연구원 포도나무상담실에서
선교사를 위한  상담게시판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사역 중에 누구에게 쉽게 털어 놓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있으시다면 이곳 상담게시판을 통해 상담을 해 보십시오.

포도나무 상담실은 선교지원팀이 따로 있어 선교사를 위한 상담전문가들이 안전한 가운데 상담을 해 주실 것입니다. 전화: (02) 322-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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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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