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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내소서!(Send me!)


"선교사로 나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죠? 너무 막막합니다. 막상 선교에 헌신하기는 했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주변에 이러한 질문을 던지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최고의 가이드를 해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나를 보내소서/스티브호크.빌테일러/IVP"입니다.

이 책은 예비선교사를 위한 10단계 워크북으로 GP선교회는 선교헌신자들을 위해 이 교재를 가지고 SMC(Send Me Course)라는 선교심화과정을 개설하여 훈련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들이 조장이 되어 소그룹으로 진행되어지기 때문에 선교사로 나가기 위해 준비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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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안전하게 사용하기


얼마전 중국에 기반을 둔 해커가 세계 103개국의 정부와 민간기업의 전산망에 침투하여 정보를 빼갔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이제는 전 세계 어디에서든지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은 누구나 통신보안을 보장받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보안과 관련된 정보를 다루어야 하는 선교단체나 선교현장에서 컴퓨터 및 인터넷을 사용하시는 선교사들에게는 이러한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해킹의 위협이나 정보보호를 위해서는 미리 예방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일단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을 들러 보십시오. 그래서 '보호나라'에 접속하시면 정보보호및 인터넷보안관련 지침과 안내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정보보호 실천수칙을 살펴보십시오. 인터넷사용시 어떻게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 수칙 2 바이러스 백신 및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 사용하기
  • 수칙 3 컴퓨터 패스워드 설정하기
  • 수칙 4 신뢰할 수 있는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ActiveX 프로그램 설치하기
  • 수칙 5 공인인증서 USB 저장 등 금융 정보 안전하게 관리하기

2. 인터넷 안전 길잡이를 살펴보십시오.

이런 것을 배우는 것이 귀찮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제까지 이런 것 배우고 실천하지 않아도 어려움 없이 잘 해왔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그러나 방심은 금물입니다. 위기는 어디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의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우리 컴퓨터 안에 있는 중요한 정보들이 줄줄 새나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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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메일(gmail)로 보안메일을 보내세요.


선교사들이나 사역자들에게 보안메일을 사용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특히 창의적접근지역에서 사역하는 분들에게는 보안메일을 사용하는 것이 거의 필수입니다. 그래서 보안메일이 필요한 경우 아웃룩과 PGP 조합(무료)을 사용하거나 스위스메일(swissmail.org) 등의 웹메일(유료)을 사용하기도 합니다.(참조: 콤퓨터의 세계:E-mail 보안 유지 방법)

선교단체에서 일하는 사역자로서 늘 보안메일을 구축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어왔는데 실제 업무환경에서 보안메일을 구축하려면 비용이 어마어마 합니다. 선교단체(혹은 소규모 비영리기관)에서는 꿈을 꾸지 못할만큼의 액수가 들지요. 그렇다고 아웃룩과 PGP조합을 사용하려고 하면 전문가들에게는 간단한 방법이지만 보통 사람들에겐 이마저 괴장히 어렵고 복잡한 일이라 사용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데 파이어폭스 확장 기능을 통해  지메일(gmail)에서 보안메일을 보내는 방법이 있어 소개합니다. FireGPG라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사용해서 보안메일을 간편하게 보내는 방법입니다. 다음의 3가지를 다운받으신 후 아래의 사용법을 따라해 보시면 됩니다.


1) 파이어폭스(firefox)을 다운받으세요.
2) GPG 프로그램을 다운받으세요.
   * 맥, 리눅스 용: http://www.gnupg.org/download/
   * 윈도우 용: http://gpg4win.org/download.html
3. FireGPG를 다운받으세요. 파이어폭스를 다운받아 설치한 후에 firegpg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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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파일 보안은 이렇게 하라(SecureEdit)


문서를 작성하다 보면 텍스트 파일이 가볍기 때문에 간단하게 사용하는 용도로는 참 좋습니다. 그러나 보안을 요하는 문서를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텍스트 파일을 사용하면서 보안이 필요하시다면 'SecureEdit'를 사용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현재 0.9g Beta 까지 나왔고, 무료 소프트웨어이구요, 무설치(portable)로 사용할 수 있는 아주 가벼운 프로그램입니다.(제작: Elentaris)

다운로드는 여기에서 하시면 됩니다.
프로그램 사용법과 주의사항: 텍스트 파일에 암호걸기 :: Secure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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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바라는 선교사


오늘 아침 HOPE선교회가 발행하는 회지(2008/104)를 읽다가 '교회가 바라는 선교사'에 대한 특집기사를 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남서울평촌교회의 강신욱목사님이 쓰신 "교회의 선교동력화"라는 글이 너무 마음에 와 닿고, 맞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소개합니다.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들이시라면 꼭 한번 필독해 보시길 권합니다. 실제로 마음에 깊이 새기고 이제 교회의 선교동력화를 위해 함께 애썼으면 좋겠습니다.

파송받은 선교사는 선교지에서 충성스럽게 사역하는 것이 일차적 사명이며 중요한 책임입니다. 그러나 파송하고 후원하는 교회를 위한 역할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혹시라도 교회를 재정을 후원하고 긴급한 기도를 해주는 곳으로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결국 선교역량은 교회에서 나오기에 선교사들은 교회를 선교동력화 하는데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선교사의 사명이지만 선교사가 땅 끝만 바라보다가 예루살렘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교회의 선교동력화와 건강한 동역을 위하여 선교사들에게 몇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기도편지를 덕스럽고 충실하게 보내기를 바랍니다. 기도편지에 현지의 사정과 필요만 나열하기 보다는 편지를 받는 교회와 성도들의 상황, 입장을 고려하면서 그들을 믿음안에서 세우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도편지는 교회가 헌금하도록 하는 '고지서'가 아니라 교회를 선교동력화 하는 '배터리'가 되어야 합니다.

감옥에 갖힌 바울은 말할 수 없이 궁핍하고 힘들었지만 그가 빌립보에 보내는 편지에서 '성도들에 대한 감사'(빌1:3,4)를 표하고, 주님을 위해 투옥당함을 기뻐하면서(빌2:1), 궁핍하여도 비천과 풍부에 처할 줄도 아는 자족함을 배웠다(빌4:11-13)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환율이 오르고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선교사들이 힘들어지고 있지만, 동시에 교회도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선교사들이 바울과 같이 감사하고 격려하며 자족함을 배우는 자세를 보인다면 교회는 그 선교사를 더욱 존귀하게 여길 것입니다.

둘째, 선교사를 위해서 기도하고 헌금하는 교회(성도)를 후원교회(후원자)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협력자, 동역자로 여기시길 바랍니다. '후원'은 선교사가 주도하는 사역을 뒤에서 돕는다는 것이고, '협력'은 힘을 합해서 함께 일한다는 의미입니다. 선교사가 교회나 성도를 협력자로 바라볼  때 서로가 더 큰 책임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셋째, 선교사들이 협력교회를 개발할 때 이미 선교를 잘하고 있는 교회보다는 아직 선교에 동참하지 않은 교회를 개척하기를 권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아직 한국교회의 80%가 선교의 불모지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10만원씩 지원받는 10개의 교회보다 1만원씩 후원하는 100개의 교회와 협력하는 것이 더 건강하고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선교후원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서가 아니라 선교사가 한국교회의 선교를 일깨우고 선교에 동참하게 만드는 의미있는 사역입니다.

넷째, 안식년이나 자녀교육 부분에서도 교회와 성도들의 정서를 이해하여 덕을 세우는 모습을 갖기 바랍니다. 선교사들이 선교지에 들어간 후 3-4년 동안은 언어훈련과 현지적응을 하는 것으로 교회가 잘 알고 있는데 선교사가 먼저 안식년 이야기를 꺼내면 불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안식년에 대해 선교사가 먼저 언급하기보다는 소속단체에서 그 필요성과 시기 등을 공적으로 교회에 알리고 협의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안식년 기간 중에도 한국에 머물 경우 불편하다는 이유로 해외로 나가지 말고 파송 및 후원교회에 사역을 보고하고 가능하다면 교회의 필요를 도우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선교사도 불완전하듯이 신앙의 정도와 선교에 대한 의식이 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인 교회도 선교에 대하여 미흡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많은 문제가 있고, 자신의 사도권을 의심한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도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고전15:58)라고 했던 것처럼 선교사는 교회를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가 온전해지도록 기도하고 인내하며 수고하기를 부탁하고 싶습니다.

교회는 선교사의 구호가 아니라 교회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선교사의 마음이 느껴질 때 선교를 향해 더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선교사님들의 헌신된 사역뿐 아니라 교회를 사랑하고 섬기는 열심을 통하여 한국교회가 선교동력화 되고, 세계 선교의 사명을 더욱 힘차게 감당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강신욱목사_남서울평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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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광염교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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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미얀마의 재해, 국내NGO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라는 글을 통해 NGO단체들이 미얀마의 재해에 얼마나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사실 현재 미얀마 군정의 폐쇄적인 정책으로 인해 NGO단체들도 긴급구호팀을 보내기 어려운 상황인데, 오늘 광염교회의 긴급구호팀들이 이미 미얀마에 재난 구조 본부를 설치하고 사역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NGO단체들도 아닌 하나의 지역교회가 이러한 사역적 전문성을 갖고 이웃을 섬기고 있다는 것은놀라운 사실이다.

서울광염교회는 "감자탕 교회"로 더 잘 알려져 있는데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을 통해 긴급구호 사역을 하고 있다. 이미 국내외적으로 수 많은 긴급구호 활동을 해 온터라 다른 어떤 단체들보다 전문성이 뛰어나다.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은 긴급구호뿐만 아니라 사랑의 과일나누기, SOS뱅크, 생명의 쌀 은행, 나눔마켓 등을 통해 이웃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안에 진정으로 고통가운데 처해있는 이웃을 돌볼 줄 아는 더 많은 교회들이 일어났으면 한다.

감자탕 교회 이야기 상세보기
양병무 지음 | 김영사 펴냄
양병무가 들려주는 한 작은 교회가 일으킨 사랑의 기적들. 감자탕 교회는 한국교회의 빛과 소금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광염교회의 또다른 이름이다. 커다란 감자탕집 간판에 가려 이름조차 보이지 않는 초라한 모습의 감자탕 교회. 그러나 조현삼 담임목사의 탁월한 리더십과, 광염교회인들의 사랑과 나눔의 실천으로 한국교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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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으로 가는 길


만일 내가 타문화권의 선교사로 나가려면 어떤 준비과정을 거쳐야 할까?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선교사로 나간다라고 말할때 어떻게 그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

사실 선교사로 나가는 것은 철저한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잘 준비되고 훈련된 선교사가 장기적인 사역을 감당하면서 열매맺는 사역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다음의 단계들을 거쳐 선교사로 나가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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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선교사
 

기독교 박해지수(2006년)


지난 2005년에 이어 올 해에도 오픈도어선교회에서 "World Watch List 2006'를 발표했다. 그 순위를 살펴보면 여전히 종교의 자유가 철저하게 제한된 북한이 4년 연속으로 박해지수 1위에 올랐다. 엄격한 이슬람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는 계속해서 2위에 올랐다.

지난해에 비해 핍박이 더 심해지고 악화된 국가는 이란, 우즈베키스탄, 인도 그리고 방글라데시 등 이고 종교의 자유가 개선된 국가는 베트남, 라오스, 아프가니스탄, 수단, 나이지리아, 콜롬비아 그리고 멕시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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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교회의 박해지수


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창립10주년을 맞았다는 소식을 듣고 오픈도어선교회 홈피에 들렀다가 "World Watch List 2005"라는 오픈도어가 발행하는 전세계 교회의 박해지수를 보았다. 북한이 3년 연속으로 박해 순위 1위에 올랐단다. 북한이 철저하게 신앙의 자유를 부정하는 나라임이 다시 확인된 것이다. 10위까지의 순위를 살펴보면 공산국가가 북한, 베트남, 라오스, 중국 등 4개국이고, 이슬람국가는 사우디 아라비아, 이란, 몰디브,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등 5개국이다. 그리고 불교국은 1개국으로 부탄이다. 힌두권국가인 인도와 네팔은 34위, 35위를 달리고 있다. 전체적인 통계 자료를 보면 이슬람국가들이 가장 많이 포진해 있고, 그 다음이 공산국가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국가가 10/40창에 속해 있음을 알 수 있다. 전 세계의 많은 그리스도인은 신앙의 자유를 만끽하며 살고 있지만 또 다른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고통과 억압, 박해에 시달리고 있다.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라고 성경은 말한다. 어쩌면 복음을 위해 사는 우리의 삶에는 핍박이 없는 것이 더 이상하기도 하다. 박해 가운데 있는 전 세계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안에 천국이 임하도록 함께 기도하자.!!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다면 한국오픈도어선교회(국제OpenDoors)를 방문해 보자. 박해현장소식, 기독교박해뉴스, 박해정보 등 다양한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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