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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Bridge of LOVE


구호인력에 대한 케어/관리원칙


People IN Aid의 최상의 실천규약(Code of Best Practice)은 영국과 아일랜드의 여러 인도주의 구호기관에 의해 공식화되었으며, 구호 인력을 관리하고 지원하기 위한 7개 중심 원리들을 다룬다. 여기에는 스텝의 안전과 복지를 돕기 위해 지침들을 제시한다.(2003년에 개정된 "Code of good practice" 를 보라. 무료 다운로드는 여기서 할 수 있다.)


원칙1. 우리 기관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은 기관의 효율성과 성공에 필수적이다... 인적자원 문제는 전략적 계획의 필수 요소이다.

원칙 2. 인력 자원 정책은 최상의 실천을 목표로 한다... 우리는 최소한의 법적, 전문적, 또는 후원자 요청에 응답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하지 않는다.

원칙 3. 인력 자원 정책은 효과적이며, 효율적이고, 공정하며, 투명성을 목표로 한다... 정책은 사역의 효율성과 스텝들의 양질의 직장 생활을 성취하도록 하며... 평등한 기회를 지향하게 한다.

원칙 4. 인력자원 정책 개발 시에는, 선교현장의 사역자들과 논의한다. 우리는 우리를 위해 사역하는 사람들과의 자문을 통해 선교정책을 수행하고, 감독하며, 계속 발전시킬 것을 인식한다.

원칙 5. 기획과 예산은 현장 스텝을 위한... 인사관리, 지원, 개발, 안전, 복지를 위한 우리의 책임을 반영한다.

원칙 6. 우리는 [스텝] 현지 업무 전, 기간 중, 후에 적합한 훈련... 전문적 지원과 개발을 제공한다.

원칙 7. 인력의 안전과 복지를 보장하기 위해 모든 적합한 조치들을 취한다. 우리는 구호 및 개발 단체들의 사역이 복잡하고 위험한 상황 가운데서 스텝들에게 종 종 막중한 책임을 부여한다는 것을 인식한다.

ⓒ 1997 People in Aid. 허락에 의해 사용함. By 선교사 멤버케어 951페이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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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선교사 정신건강' 관련기관 및 사이트


여기에는 국내에 있는 '선교사 케어'- 특별히 정신적, 심리적 케어 분야- 관련 기관들과 웹사이트를 소개하려고 한다. 한국교회안에도 상담분야가 아직 많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지만 그래도 몇몇 교회들의 역할들이 두드러진다. 특히 교회내 상담실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다.

그에 비해 선교사들을 전문적으로 상담하고 돌보는 기관들은 선교사 수(17,000여명)에 비하면 극히 소수이다. 선교사 정신건강과 관련된 인프라들이 더 많이 구축되어지고, 선교사를 이해하고 현장을 이해할 수 있는 상담전문가들이 더 많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한국선교상담지원센터(MCC): 선교 후보자, 선교 관심자 및 선교사들에게 심리검사(MBTI, MMPI, Ego-Gram, BGT, TAT, 로샤, SCT, HTP), 상담, 교육, 세미나, 등을 통하여 탈진, 선교지 조기철수, 갈등문제, 등에 대한 예방 또는 그 해결에 도움을 주는 기관. '미술치료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실시.
***강점: 선교사 경험이 있는 '상담위원'들에 의해 심리검사와 상담이 이루어짐으로써 상담사들이 선교사들과 선교현장에 대한 이해가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랜드심리상담센터: MCC와 더불어 선교사 '종합인성검사'를 실시하는 이랜드 클리닉의 산하 기관. 심리평가 및 상담프로그램을 운영.
***강점: '임상심리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역자들이 포진되어 있어, 보다 정확한 심리검사가 가능하다. 뿐만아니라 오전에는 '종합건강검진'을 통해 신체적 부분의 검사를 받고, 바로 연결하여 '종합인성검사'를 통해 심리검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국정신치료연구원 포도나무 상담실: 설립 초기부터 선교사의 정신건강에 관한 관심과 상담을 통한 지원을 해 왔다. (선교사를 위한 회원제 상담지원: 선교지원팀장 홍인숙 전문상담사) 뿐만 아니라 전화상담, 인터넷상담, 면접상담을 실시. 기독 상담의 다양한 방법 중에서 특히 역동상담(정신역동적 심리치료)의 방법을 중시. 사이버상담학교, 기독역동상담학교 과정, 전문 과정, 임상교육, 세미나/ 프로그램, 위탁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점: '연세로뎀정신과'와 연결되어 정신과 전문의(원장: 최의원)와 연결되어 있어. 상담중에 정신과 진료나 약물처방이 필요한 경우 협진이 가능하다.


로뎀상담실: 심리상담, 신앙상담, 부부상담, 청소년상담, 성격상담, 우울증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위원으로 섬기는 몇분들은 MCC에서도 섬기고 있다. 인터넷을 실시간 1:1 상담, 전화상담 등을 할 수 있다.
***강점: 로뎀클릭닉(원장: 이만홍), '한국영성치유연구소'와 연계하여 협진이 가능한데 특히 '우울증 클리닉'이 운영된다.


사랑의 교회 상담실: 면접상담, 사이버상담, 심리평가 및 영적진단평가를 실시한다.
***강점: 교회 상담실이기 때문이겠지만 '목회상담사' 및 각 신학대학의 교수급 상담사들이 포진되어 있다.


새중앙상담센터: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새중앙교회의 상담센터. 다수의 전문상담사, 놀이치료사, 미술치료사, 임상심리사 등이 함께 사역하고 있는데 교회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상담센터가 잘 조직화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다양한 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있고, 심리검사를 실시한다.
***강점: '심리상담연구원'을 통해 기본교육과정(2년 4학기), 인턴/레지던트 과정, 임상실습 등을통해 전문상담사를 배출하고 있다.

그외 상담기관: 두란노크리스챤상담센타, 한국회복사역연구소, 뉴라이프카운셀링센터, 다세움, 국제생명나무사역, 크리스챤치유상담연구원, 기독교집단상담센터, 치유상담원. 생각과마음, 한국가족상담센터, 아하가족성장연구소, 지구촌가정훈련원,  등의 상담기관들마다 저마다의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독상담 관련협회: 한국목회상담협회, 한국기독교상담심리치료학회, 한국영성및심리치료학회 등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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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선교사) 케어' 관련 책 소게


멤버(선교사)케어 사역을 시작하려고 하거나 이미 사역하고 있는 사역자들에게 유익한 책에는 어떤 책들이 있을까?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사실 많지 않기에 번역된 책들로 한정되어 있어 참 아쉽지만, 번역된 책을 중심으로 몇 권소개하고자 한다.

1. 선교사 멤버케어/켈리 오도넬/CLC

이 책(원제: Doing Member Care Well, 무료 다운로드 받기)은 선교사 케어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켈리 오도넬이 편집한 책이다.

1부에서는 멤버케어 분야의 전반적인 상황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아시아, 남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아랍권 등 각 지역적인 이슈에 대해 그리고 3부에서는 멤버케어의 모델을 소개하면서 가장 중요하고 근원적인 '주님의 케어'에서부터 시작하여 '자기/상호케어', 파송자케어, 전문가케어(목회적/영적, 신체적/의학적, 훈련/경력, 팀 구축/대인관계, 가족/MK, 재정/지원병참, 위기/우발사고, 상담/심리학적),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트워크 케어'에 대해 다룬다.

이 책은 선교사 멤버케어에 있어 종합적인 지침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각 지역별 멤버케어의 이슈 및 상황에 대해 소개하고 있기에 멤버케어에 관심자 및 사역자에게는 필독서와 같은 책이다.


2. 잃어버리기에는 너무 소중한 사람들/윌리엄 D. 테일러/죠이선교회출판부

이 책(원제: Too Valuable To Lose, 무료 다운로드 받기)은 WEA(세계복음주의연맹)의 MC(Mission Commission)에서 기획한 책으로 '선교사 중도탈락'에 관해 연구한 책이다.

선교사가 사역하는 중 '왜 중도탈락하는지?'에 대해 연구한 논문이 실려 있는데, 무엇보다 신생파송국가(NSC)들이 갖는 초점과 기존파송국가(OSC)들이 갖는 초점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어 굉장히 유익하다.

지금은 번역되지는 않았지만 중도탈락에 대한 이유를 넘어 지속적으로 선교사들이 사역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연구(ReMAP II)가 이미 마쳐진 상황이다.(관련자료1, 2, 3, 4)


3. 영광스러운 상처/마저리 훠일/죠이선교회출판부

이 책은 인도와 네팔 등에서 사역한 영국 출신의 의료선교사인 마저리 훠일이 쓴 책으로 특별히 선교사들이 겪을 수 있는 여러가지 스트레스에 관해 잘 설명되어 있다.

선교사는 참으로 다양한 스트레스를 경험하는데 이 책은 특히 독신, 선교사의 결혼, 자녀문제, 사춘기 자녀, 선교사 선발, 문화충격, 대인관계, 재입국 등 사역전반에 있어 어쩔 수 없어 겪게 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대처하고 이겨내야 하는지 탁월한 지침을 우리에게 준다.


4. 낯선고향/피터조던/예수전도단

이 책(원제: Re-Entry)은 선교사역을 하던 중 이제 '사역을 마무리하고 본국(고향)으로 되돌아 오는 선교사들을 위한 책'이다. 선교사들이 선교현장에서 돌아와 본국에서의 삶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에 대한 아주 상세한 지침을 주고 있기에 단기선교사 및 장기선교사로 사역하던 중 본국으로 귀향하는 선교사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특히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우주 비행사가 우주선을 지구의 대기권 안으로 유도해야 하는 것을 비유로 들어 선교현장으로부터 돌아오는 선교사들에게 잠재된 위험요소들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극복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부록으로 '디브리핑'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재진입하는 선교사들이 이러한 과정을 가질 때 본국에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5. 팀웍 세우기/고든.로즈메리 존스/성서유니온

이 책(원제: Teamwork)은 고든. 로즈메리 존스 부부가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WBT)에서 35년간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경험한 것을 토대로 쓰여졌다.

선교사는 이제 독불장군 처럼 혼자서 사역하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팀으로 일해야 한다. 한국선교사들에게 특히 팀사역의 문제는 가장 큰 이슈 중의 하나이다(선교사 중도탈락의 원인 1순위, 동료와의 마찰) 따라서 한국선교사가 갖추어야 할 자질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따라서 팀으로 사역하는 자들이라면 오랜 현장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쓰여져 꼭 일독해 보길 권한다.


6. 제3문화의 아이들/데이비드 폴락.루스 반 레켄/비즈앤비즈

이 책(원제: Third Culture Kids )은 참으로 오랫동안 기다려 오던 TCK(MK)관련 책자로서 MK사역자의 대부?격인 데이비드 폴락이 썼다. 

선교사 자녀(Missionary Kids)들을 보통 TCK라고 부른다. 이들은 선교사 자녀로 태어나 낯선 타국에서 어린시절부터 보냄으로써 보통의 자녀들이 겪는 어려움과는 또 다른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가정을 가진 선교사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뿐만 아니라 가정을 가진 선교사와 함께 사역하는 싱글선교사도 읽어보면 참으로 유익할 것이다.


7. 땅끝의 아침/선교사케어넷/두란노

이 책에 대해서는 GMP의 도문갑 선교사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오해와 외면 속에서 '감춰진 희생자'(hidden victim)로 소모되고 있는 우리나라 선교사들의 정신적인 상처와 장애를 객관적으로 다루고 실용적인 처방까지 내려 주는 첫 지침서이다. 건강하고 활기찬 선교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선교 현장의 사역자들, 후원자, 파송 교회, 선교 단체들이 필독해야 할 책이다.

8. 아하! 스트레스- 그리스도인의 스트레스 관리/리 호치키스/생명의말씀사
이 책(원제: Handing Stress effectively)은 KWMA 주최 멤버케어 세미나에 참석하여 소개받은 책으로 당시 주제 강사였던 'Lee Hotchkiss'(세계적인 선교사케어 전문 단체인 '바나바 인터내셔널'의 대표)이 스트레스 관리에 관해 쓴 책이다.

'스트레스는 고통스럽지만 현실이다'를 시작으로 감정관리, 견고한 관계계발, 친밀감 유지, 신체적 스트레스를 다룬 다음 '디브리핑을 실천하라'로 마무리 한다.

이 외에도 보내는 선교사/닐 피롤로/예수전도단, 선교사의 위기관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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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를 위한 '상담게시판' 개설


한국정신치료연구원 포도나무상담실에서
선교사를 위한  상담게시판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사역 중에 누구에게 쉽게 털어 놓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있으시다면 이곳 상담게시판을 통해 상담을 해 보십시오.

포도나무 상담실은 선교지원팀이 따로 있어 선교사를 위한 상담전문가들이 안전한 가운데 상담을 해 주실 것입니다. 전화: (02) 322-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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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정신건강'학교


선교사 정신건강학교를 소개합니다. 이런 과정을 소개한다는 것 자체가 참 감사합니다. 선교사들에게 있어 신체적인 건강과 더불어 정신적 건강이 참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영역이기도 하죠.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하나님과의 관계도 올바르게 되고, 무엇보다 팀사역도 건강하게 잘 해 낼 수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사실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들이 가는 곳만이 아닙니다. 누구나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2회 선교사정신건강학교를 안내해드립니다.

1. 장소: 남서울은혜교회 (밀알학교 )
2. 일시:12월 12일 시간은 9시 부터 오후 5시
3. 일정:
- 오전(9시30분~12시30분): 김도봉목사(안양샘병원 상담 담당, 전 필리핀 선교사, 임상목회훈련 전공)
- 오후(1시30분~4시30분): 정성경교수(선교사집단상담 담당, 대전대학교 교수, 상담심리학 박사, 전문상담사 1급, 청소년상담사 1급, 집단상담전문가, 가족상담 수련감독)
- 집단상담 소개 예정: 남상인교수(상담학 박사, 미 아이오와대(박사), 전문상담사 수련감독, 집단상담전문가, 가족상담 수련감독)
4시 30분 부터는 질의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4. 참석대상자: 선교훈련생, 국내 체류중인 선교사, 선교단체 간사, 그리고 관심있는 분.
5. 회비 1만원(점심 및 교재제공)
6. 신청: 정주원 healthcare2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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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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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 선교사/닐 필롤로/예수전도단

"후원자, 선교를 완성하는 힘" 이 책의 부제이다.

선교에는 일반적으로 두 종류의 사람이 필요한데 나가는 선교사보내는 선교사이다. 사도 바울은 롬10:13-15을 통해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전파하지 못한다고 말하면서 복음을 전파하는 나가는 선교사를 위해 보내는 선교사가 필요하다고 역설하는데 오늘날에도 후원자들의 섬김을 통해 선교는 완성된다.

롬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이 책은 보내는 선교사의 역할(격려, 사역물자, 재정, 기도, 연락, 귀환 후원)은 무엇인지를 잘 설명하고 있는데 실제로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각 장 마다 스터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리더 가이드까지 포함하고 있어서 교회의 선교위원회나 단체의 사역자들이 함께 공부하기에 유익하다.

이 책의 저자인 닐 필롤로는 Emmaus Road International 를 섬기며 보내는 선교사의 삶을 살고 있다. 원래 이 책은 누리콤에서 "보내는 선교사의 사명" 이라는 제목으로 나온 것으로 재 번역하여 출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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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머물러야 할 이유


이 글은 USCWM의 실행총무로서 사역하고 있는 그렉 파슨즈(Greg H. Parsons)가 선교동원의 중요성에 대해 쓴 것이다. 나가는 선교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열방으로 나가는 것처럼, 선교동원가 역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고국에 머물면서 사역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가 어디인가에 따라 순종하면 된다. 선교에 있어 나가는 선교사도 중요하지만 특별히 동원가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 그렉 파슨즈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 교회가 선교를 위해 하는 여러 가지 일, 즉 교회를 세우는 일, 선교사, 학생사역자, 신학교육 등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최근에 세계선교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중요한 역할이 있는데 그것은 선교동원가이다. 당신은 선교동원가(Mission Mobilizer)의 역할에 대해 "새로운 것이 아니야"라고 말할지 모른다. 그리스도 시대부터 이미 사람들을 선교에 동원해 왔기 때문이다.

학생자원자운동(Student Volunteer Movement)의 중요한 두 인물은 존 모트(John R. Mott)와 로버트 스피어(Robert E. Speer)라고 할 수 있다. 이 운동을 통해 2만 명이 해외로 나갔으며, 8만 명이 그들을 후원할 것을 헌신하였다. 이 두 사람은 "선교지에 간" 선교사들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들은 엄청난 사람들을 동원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열방에 알리려는 하나님의 목적을 완수하게 하였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동원이라는 개념 자체가 새로운 것이 아니라 최근 이것이 미전도 족속을 복음화 하기 위한 핵심적인 전략으로 점차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이다. 교회들은 비전을 확산시키는 사람이 없이는 선교지에 가는 사람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미전도 족속에게 접근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장벽은 교회내의 선교 비전결핍일 것이다. 선교동원가들이 필요하다는 기본적인 개념을 넘어서서 이들이 수용되고, 후원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지역 교회의 효과적인 선교 프로그램에서 이들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동원가는 어떤 사람인지 선교동원의 여러 단계의 사례들을 통해 살펴보자.

교회에서의 선교동원

세상에서의 하나님의 목적을 품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교회에서 동원사역을 할 수 있다. 한 예를 들어보자. 한 교회에서 선교예배를 드리는등 훌륭하게 선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지만 조직적인 면에서는 전혀 사람들을 선교에 동원해 내지 못했다. 그러는 가운데 어떤 부부가 그들이 만일 동원하는 일에 헌신한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며 비전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남편은 선교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는 은사를 가졌고, 부인은 사람들을 잘 상담해 주는 은사를 가졌다. 이들의 사역으로 선교 프로그램은 성장하였고 교회는 후원 사역이 커졌을 뿐 아니라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전임 선교사가 되었다. 그러는 가운데 이 부부도 선교에 부르심을 느꼈고, 한 선교 기관에 연결되어 다른 문화권에서 선교사로 섬기고 있다. 그러나 그 뒤에 교회 안에 공백이 생겨 버렸다. 그 부부는 교회 안에서 선교동원의 촉매제였으나 그 역할을 이어서 감당할 사람들을 키우지 않았기 때문에 비록 선교 프로그램은 계속되었지만, 다시 그 부부가 교회에서 했던 일을 할 수 있는 지도자들을 발견하는 데는 수 년이 걸렸다.

즉 누군가 교회에서 사람들에게 비전을 주고 선교에 대해 알리는 동원 사역을 지속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후원하고 예비 선교사들을 양육하는 비전은 사라질 수 있다. 교회 안에 전임이나 협동으로 일하는 선교 사역자가 있다 해도 그들이 모든 일을 할 것으로 기대하지 말라. 그들은 행정적인 일을 하는 데 너무 붙잡혀 있을지도 모른다. 교회에서 목회자든 평신도든 각 개인마다 다양한 은사와 맡겨진 역할을 가지고 있다.

사역자든 평신도든 이들이 연합하여 사역한 열매로 수십 명의 사람들이 동원되어 선교지로 나가는 장면을 상상해 보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이 연합된 팀의 일원으로 사용하셔서 당신의 교회 안에 있는 다른 많은 사람들을 선교에 동원하여 하나님의 일터로 보내는 것을 상상해 보라! 그러나 선교동원은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다른 교회들과의 선교동원

자신의 교회뿐 아니라 그 지역의 다른 교회들까지 돕는 비전을 가진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이 사람들은 좀더 큰 맥락에서 사역하는 은사가 있거나, 훈련되었거나, 어떤 환경 속에서 그런 역할이 주어져 있을 수 있다. 그들은 선교에 대해 냉냉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교회를 일깨운다. 그들은 친구네 교회 혹은 다른 교회들과 연합 수련회 진행을 도우며 참여하면서 계획과 자료들을 나눈다. 이것을 통해서 어떤 교회들은 같이 연합하여 선교사들을 후원하도록 합의하며, 재정과 기도의 기반을 넓히는 과정을 가속시킨다.

이러한 차원의 동원은 다른 교회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 여기서도 핵심적인 것은 사람들을 동원하여 모든 족속을 위한 하나님의 세계적인 계획 속으로 내보내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러한 큰 비전을 목표로 하지 않고 동원한다면, 당신은 사람들을 계속 동원시키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좀더 큰 그림을 보아야 한다. 비록 한 선교단체의 선교사 발굴 담당자의 역할이 관심자들에게 자기 선교단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일지라도 선교에 대한 비전을 이야기할 때는 큰 그림을 보여 주어야 한다. 특히 젊은이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어떤 사람을 선교에 동원하길 원한다면 당신은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비전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하나님의 큰 꿈을 나누라!

지역적 차원에서 - 크고 작은 지역에서의 동원 사역

크고 작은 지역적 차원에서 선교동원을 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이들은 별로 환영받지 못하는 것 같다. 교회에서도 선교현장에 나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적극적으로 후원하지만, 지역에 남아서 동원 사역을 하는 사람들은 교회로부터 후원을 얻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역이 필요하다. 캐롤라이나에 있는 세계선교 남동부센타(Southeast for World Mission)에서 사역하는 봅 스티븐(Bob Stevens)은 좋은 예이다. 그의 주요한 동원 사역은 Perspectives on the World Christian Movement(세계선교에 대한 상황과 필요를 알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선교에 헌신할 것을 가르치는 일종의 선교학교) 코스를 운영하는 것이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미국 남동부 전역 95개 지역에서 1,200명이 세계선교를 소개하는 이 대학 수준의 강좌에 참여하는 일을 운영했다. 그가 이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USCWM(U. S. Center for World Mission)에서 간사들이 행정과 자료를 지원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런 사역의 결과는 무엇인가! 무슨 변화가 있었을까! 이 코스에 참가한 사람들에 대한 조사를 통해 보면 최소한 두 가지 변화가 있었다. 이 코스에 참가한 많은 사람들이 선교헌금과 기도로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참가자 중 36%가 타문화권 선교를 구체적으로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것은 결국 833명이 현재 선교사로 나갈 준비를 하게 됐다는 것이다. 캐롤라이나 지역에서만 일년에 833명이 선교사로 나갈 준비를 한다는 것이다! 또 다른 이들은 분명히 선교에 관한 더 분명한 정보를 가지고 그들의 교회에 가서 전체 교회를 도울 것이다. 이런 사역을 하는 지역 선교동원가들을 후원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런 사람들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랄프 윈터(Ralph Winter) 박사는 미국 전역 각 지역에서 이런 일을 할 사람이 1,000명 정도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런 사역은 또 다음 차원의 사역을 필요로 한다.

전국적 차원에서 - 각 지역의 동원 사역을 돕기 위해
개 교회와 각 지역에서 동원 사역을 하는 사람을 돕고 후원하는 일이 필요하다. 가령 그들이 미전도 족속에 대한 비디오를 제작하거나, 논문을 쓰거나, 선교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에 그들의 모든 시간을 써 버려야 한다면 그들은 결코 근본적인 동원을 하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몇몇 선교자료 개발 본부나 연구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들 혹은 각 선교단체의 지원 간사들이 감당해야 할 일이다.

여기서 자연스럽게 제기되는 질문은 왜 모든 선교단체들이 각각 이 일을 해야 하는가이다. 협력한다면 자료를 만드는 일 등에 중복을 피할 수 있다. 현재 협력이 일어나긴 하지만 충분치 않다. 자기 단체의 일에 너무 바빠서 함께 일할 충분한 시간을 가지지 못한다. 동시에 또 각 단체마다의 특성이 있어서 협력할 수 없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동원을 위한 협력은 점차로 증가될 것이다.

세계적 차원 - 현장에 있는 선교사들을 통해서

국가적인 동원을 넘어서면 늘 강조해 온 개념이 있다. 그것은 현장에 있는 선교사가 가장 좋은 동원가라는 사실이다. 전 세계를 복음화 하기 위해서 전 세계의 모든 그리스도의 지체가 함께 동원 사역을 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 이미 복음화 된 지역의 그리스도인들과 일하는 선교사는 동원가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위치에 있다. 그들에게 선교의 비전을 나누고 선교하는 교회로 동원하는 일이 바로 그곳에 있는 선교사의 역할일 것이다. 이러한 곳에 있는 선교사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곳 그리스도인들을 동원하고 훈련시킬 도구들이다. 이렇게 전 세계의 모든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선교동원에 참여하게 만든다면 세계복음화를 위한 하나님의 과업은 빠른 시간 내에 끝날 수 있다. 선교사들은 자신이 모든 일을 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선교하고 있는 곳에 있는 그리스도인을 선교에 동원하여 그들이 선교하도록 만드는 일을 해야한다. 이밖에 각 나라는 겸손과 사랑으로 동원이라는 중요한 개념을 다른 나라들과 나누어야 한다. Mission Frontiers, Global Prayer Digest(GT: 세계를 품은 경건의 시간) 등은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자료들이다.

현장의 선교사들은 그들 바로 앞에 있는 언어, 문화, 사람들의 필요 등에 문제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들은 지구촌의 모습, 국제적인 문제들, 새 선교사들을 모집하는 일을 생각할 시간이 없다. 이같은 일들은 본국 사무실의 동원가들의 지원을 받아야 한다. 동원가들은 선교 현지의 사역자들이 그렇게 하듯 자신의 과업에 전적으로 헌신하여야 한다. 그리고 보통 그들은 "지상 부대"가 현장에서 수행하고 있는 일보다 더 큰 일들을 본다. 선교동원가들과 본국사역자들도 영적으로 전투의 최전선에 있는 것이다. 이들은 멀리서도 현장의 전투부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잘 알고 있다. 어느 지역에 더 많은 부대가 필요하고 어떤 장비가 필요한지 잘 안다. 그래서 필요한 곳에 필요한 인원과 장비를 제공하기 위해 본부에서 동원 사역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역을 위한 동원가가 필요하다는 것은 현장 선교사들이 더 잘 알고 있다.

동원을 위한 여러가지 모형들

학생자원자운동(Student Volunteer Movement)은 아마 교회사에서 가장 효과적인 동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보다 훨씬 이전에 가장 큰 본이 되는 인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살펴보자. 그는 교회 개척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다. 오히려 그의 사역 모형은 각 신자의 인생에 자신을 투자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큰 무리에, 다음에는 칠십 명이라는 좀더 작은 그룹에 그리고 열둘에 그리고는 베드로, 요한과 야고보 세 사람에게 그리고는 요한에게. 그는 전도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다. 그는 사람들이 일하도록 준비시켰는데, 요한복음 14장 12절(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에 의하면 이 일은 그가 한 일보다 더 큰 일이었다! 그는 신학교육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다. 그의 가르침에 놀라운 신학이 있었지만, 그가 말씀하고 행하셨던 많은 부분은 그가 그들과 인생을 사는 맥락에서의 현장 훈련이었다. 예수는 몇 가지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추었던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뜻에 그의 사역의 초점을 맞추었다. 그는 매일의 삶에서 그렇게 하였으며, 세상에서 그의 사역을 향해 미리 예정된 계획을 다 이루셨다. 이것은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그는 주위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큰 그림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는 사람들을 고쳤는데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병든 상태로 남아 있었다. 그는 무리를 가르쳤으나 많은 사람들이 그의 가르침을 듣지 못했거나 한 번 정도밖에 듣지 못했을 것이다. 아버지께서 예수께 맡기신 것보다 더 많은 할 일들이 세상에 있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최전방"에 나가 있는 사람들도 필요하지만, 우리의 생명이 다른 사람들에게서 재생산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사도 바울도 역시 디모데에게 그가 제자로 삼은 사람들의 삶 속에서 이러한 강조점을 가졌다.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딤후 2:2)."

맺으면서

우리는 현재 선교에 있어서 가장 경시되고 있는 역할이 동원이라고 믿는다. 어떤 차원의 동원가든지 만일 우리에게 동원가들이 없다면 이 운동은 사라질 것이다. 도시의 긴급 구조대의 내부 작업을 상상해 보자. 경찰 간부들, 소방관들과 의료 보조원들이 대기하고 있다. 그러나 만일 모든 사람들이 현장에 나가기만을 원한다면, 아무도 119전화를 받거나 그 사람들을 보낼 사람이 없고, 거기에 가는 길에 구급차가 고장난다면 수리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배후 동원가들 없이 현장 선교를 한다면 전화 교환수들이 없는 119구조대라 할 수 있다. 혹은 전략이나 정보를 줄 수 있는 통신병 없이 지상 공격을 하는 것과 같다. 만일 선교사가 되려는 모든 사람들이 그들이 아는 사람들을 남겨 놓고 해외로만 나간다면, 누가 선교사의 사역에 깨어 있는 비전을 계속 줄 수 있을 것인가? 종을 치는 사람들이 있어야만 한다! "이것이 완수해야 할 남겨진 과업이다"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그들이 없이는 우리는 큰 그림에 대한 시각을 잃을 것이며, 선교 사역에 대한 우선 순위를 정하는 일을 못할 것이다. 어떤 동원가는 다음과 같이 동원에 대한 적절한 이미지를 언급하였다.

"누구나 사과 속에 있는 씨의 수를 셀 수 있다. 그러나 씨 한 개 속에 있는 사과의 숫자를 셀 수 있겠는가?"

by 그렉 파슨즈(Greg Parsons), 미국 세계선교센타(U. S. Center for World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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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된 동역자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대위임령(마28:18-20)에 동참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지만 모두가 다 타문화권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은 것은 아니다. 고린도전서 12장을 살펴보면 바울은 그리스도의 몸은 상호 의존적이며 모든 신자마다 자신이 감당해야 할 지체로서의 역할이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전 세계적 선교사역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감당할수 있는 역할들을 분류해 보면 아래와 같다. 지상위임령을성취하기위해각자하나님께로부터부여받은자기나름대로의역할을찾아보자.!! 하나님은 우리를 동역자로 부르신다.

  1. 보내는 자들(Senders)
  2. 동원하는 자들(Mobilizers)
  3. 환대하는 자들(Welcomers)
  4. 나가는 자들(Goers)
  5. 중보기도 자들(Intercess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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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의 특징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란 “세계 복음화의 과업을 완수하는 것, 즉 그리스도의 지상위임령을 성취하는 것에 가장 우선순위를 두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제자”를 말한다.

이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이들은 "개인적인 책임"을 느낀다. 모든 종족안에 교회가 개척되어야 하고, 나는 이 일이 일어나도록 돕기를 원한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하는 것을 자기 개인의 일처럼 중요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다.

둘째 이들은 삶의 가장 "우선순위"를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것에 둔다.

셋째 "장소"는 부차적이다. 이들은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을 가진 자들이기에 나가든지 보내든지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에서 복의 근원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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