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uilding Bridge of LOVE


'난민'을 찾아주는 웹사이트도 있네요.


전쟁(내전)이나 대규모 자연재해는 우리에게 '이별(헤어짐)'이라는 슬픔을 가져다 줍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은 난민들에게 어쩌면 죽음보다 더 큰 고통을 가져다 줍니다. 일례로 6.25전쟁이 지난지 거의 60여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이산가족들의 한은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을 돕기 위해 헤어진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웹사이트(www.refunite.org)가 개설되었다고 합니다. 난민들의 가족을 찾아주는 이 사이트는 2008년 11월에 덴마크에서 개설되었습니다. 난민으로 등록할 수도 있고, 난민을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이 사이트의 도움을 받아 가족과 재회하게 된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는 난민들이 인터넷에 접속하기가 너무 어렵다는게 현실적으로 부딪히게 되는 장벽이 됩니다. 현재 23개의 언어로 이용이 가능한데 여기에는 "한국어/조선말"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약 150만명의 난민이 가족과 연락이 끊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저작자 표시
top

 

12월 18일, '세계 이주민의 날'을 맞아


오늘은 세계 이주민의 날입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도 갖가지 행사들이 진행되었는데 특별히 강조되어진 분야가 바로 이주민들의 인권보장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실제 지난 14일에는 '이주민 인권선언문'을 낭독하기도 했는데 여기에는 '모든 이주민이 인간으로서 누리는 모든 권리와 자유는 인종, 국적 등의 차별 없이 행사돼야 한다'등 이주민 인권과 관련한 14개 조항이 포함됐습니다.

○ 이주 노동자들을 위해 특별히 개선되어야 할 부분은 다음과 같다.
○ 이주민 탄압정책을 포기하고 이주민의 인권과 노동권을 보장할 것.
○ 경제적 파탄을 미등록 이주노동자에게 전가하지 말고 전면 합법화할 것.
○ 고용허가제 독소조항과 반인권적 출입국관리법을 전면 철폐할 것.
○ UN이 정한 '모든 이주노동자 및 그 가족의 권리보호에 관한 조약'을 체결하고 준수할 것.

관련기사 및 홈페이지 ::



top

 

한국내 난민에 대한 무관심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이다.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는 난민의 날을 기념하여 덕수궁에서 "난민과 어울림, 그 하나되는 날"이라는 주제로 캠패인을 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한국 내 난민들에 대한 정부와 우리 사회의 '무관심'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76/1951" 퍼포먼스를 진행했는데 이것의 한국 내 난민지위를 신청한 1951명 중 실제로 난민지위를 인정받은 76명을 상징하는 것이다.

이 퍼포먼스는 76명의 캠패인 참가자가 침묵시위로 '난민들도 동일한 권리를 가진 인간으로서 우리 주변에 숨 쉬고 있음'을 표현해 낸 것이다.

top

 

에이즈 퇴치를 위한 희망사업


월드비전에서 에이즈 퇴치를 위한 희망사업(Hope Initiative)을 진행중이다.
이곳을 방문하면 아래의 카테고리를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 에이즈의 현실
- 에이즈 홍보대사 '비'
- 아람가족 이야기
- 와인테테가족 이야기
- 희망사업(Hope Initiative)
- 에이즈 상식
- 에이즈 참고자료
- 에이즈 체험관

에이즈로 인한 비극적인 현실뿐만 아니라 '작은 희망' 또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top

 

에이즈에 대한 편견 깨기-AIDS체험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이즈는 죽음의 병이라는 편견깨기에 나서...

월드비전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여는 ‘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6월1일-3일)’에서 에이즈(AIDS) 체험관을 선 보였다. 미로처럼 설치된 30여평 규모의 천막 안에는 에이즈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로모이'의 일상이 있다. MP3를 통해 들려오는 말에 따라 천막 안에 재현된 로모이의 집, 마을, 병원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이곳에 들어간 사람들은 약 30분 동안 ‘로모이’가 된다.

"에이즈 … 입니다." 오른 팔에 붉은 도장이 찍힌다. 전혀 다른 세상으로 옮겨지는 순간이다. 축구선수가 꿈이고, 동네 아이들과 뛰어노는 것이 마냥 좋았던, 동남아프리카 말라위에 사는 열세 살 난 소년 로모이의 삶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운다. 로모이는 네 살 때 에이즈로 아버지를 잃었다. 어머니와 로모이도 에이즈에 걸렸다.

에이즈는 면역결핍 바이러스(HIV)가 몸에 들어와 면역 기능이 떨어지면서 각종 감염 질환이나 암 등이 생겨 숨지는 질병이다. 완치는 불가능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어느정도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일은 가난한 로모이에게는 물론 ‘헛된 꿈’이다. 죽음에 대한 공포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는 로모이가 더욱 참기 힘든 것은 마을 사람들의 눈길이다. “가까이 오지 말고 집에나 가버려!” “우리도 에이즈에 걸리겠다, 무서워서 정말 ~!” MP3를 통해 들려오는 마을 사람들의 질타가 가슴을 후벼 판다. “아무것도 잘못한 게 없는데 ….” 학교도 갈 수 없고, 마을에서 아이들과 놀 수도 없는 로모이는 어두침침한 집에서 기도를 하며 서서히 숨져가고 있다.

아래는 월드비전의 AIDS체험관 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드비전은 국내 최초 AIDS 체험관을 제작해 ‘제 3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 일 시 : 6월 1일(금)~ 6월 3일(일) 10:00~18:00
● 장 소 : 삼성동 코엑스 3층 컨벤션홀

이 AIDS 체험관은 총 30평 규모의 4개 텐트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험자들은 AIDS로 아버지를 잃은 HIV 양성보균자 13세 남자 아동 로모이가 되어 그의 삶을 간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말라위에 사는 로모이의 집과 마을을 재현해 놓은 곳에서 로모이의 일상을 오감(五感)을 통해 체험하게 됩니다. 생계형 노동, 클리닉센터에서의 에이즈 판정, 시장 사람들의 외면, 어머니의 죽음, 가상 죽음체험, 월드비전의 에이즈 사업 등 약 25분간 체험으로 이루어집니다.

로모이는 동남 아프리카의 말라위에 사는 13세 남자 아이로 AIDS 양성반응자 입니다. 이 아이는 네 살때 에이즈로 아버지를 잃었고 어머니도 에이즈로 투병중입니다. 어린 로모이는 혼자 힘으로 어머니를 돌보고 구슬을 꿰어 생계까지 꾸려야만 합니다


이후 AIDS 체험관은 기아체험 24시간과 열린캠프, 세계시민학교, 에이즈의 날 등을 통해 청소년 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문을 활짝 열 계획입니다.

월드비전 박종삼 회장은 “일반인이 AIDS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과 낙인은 AIDS 환자들을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전쟁을 하게끔 하고 있다”며 “이 체험관을 통해 청소년들이 AIDS감염자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더불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월드비전 미국에서는 'One Life Experience' 라는 이름으로 AIDS 체험관을 뉴욕 Grand Central Terminal에 6일간 설치, 3,100명이 방문해 5억 6천만 원의 후원금을 조성했습니다.

또한 이 웹사이트 방문자는 1만 명이 넘었으며, 인터넷의 오스카라 불리는 제 11회 The Webby Awards에서 네티즌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월드비전 뉴질랜드, 캐나다에서도 도시 순회 형식으로 AIDS 체험관을 진행한 바 있으며, 월드비전 싱가폴 등 아시아 지역에서도 AIDS 체험관 개설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는 1분당 1명의 어린이가 AIDS로 생명을 잃고, 1,400만 명의 어린이가 AIDS로 인해 고아가 되었습니다. AIDS가 세상에 알려진 지 26년이 지났지만 AIDS는 아프리카와 아시아를 뿌리부터 뒤흔들고 있습니다.

에이즈 퇴치 약품들이 개발되었고 그 가격이 많이 하락했지만 개발도상국의 에이즈 환자 600 만 명 중 95%는 여전히 그런 약품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에이즈 감염률이 가장 높은 보츠와나의 경우 평균 수명이 40세를 넘지 못합니다. 남아공도 현재의 감염률을 감안하면 2010년 인구의 평균수명이 30-34세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에이즈로 인한 노동연령층의 감소와 전문인력 상실로 인해 어렵게 진행해 온 아프리카의 개발은 후퇴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top

 

에이즈에 대항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8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월드비전에서 실시하고 있는 AIDS관련 캠페인에서 가져온 것이다. 이러한 캠패인을 통해 AIDS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어 고통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섬기는 일에 더 많은 자원들이 일어났으면 한다.

1. 에이즈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에이즈 관련 테스트를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2. 에이즈로 고통하는 아이들의 삶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방글라데시 아람가족 이야기, 동영상 보기 (말라위 에이즈 고아이야기)

3. 교회에서 에이즈관련 세미나 또는 예배를 통해 에이즈 환자들의 고통에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수혈로 에이즈에 감염되었으나 그 절망을 딛고 에이즈 퇴치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크리스토 그레일링 목사를 만나보세요.

4. 학교에서 에이즈에 대한 인식 고취와 행동을 촉구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인 ‘lesson for life’을 실시하여 주세요.

5. 월드비전 에이즈 예방 및 치료 사업(Hope Initiative)에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에이즈 예방 및 치료사업 후원하기

6. 월드비전 에이즈 예방 및 치료사업(Hope Initiative)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7. 에이즈로 고통하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8. 에이즈 상식을 통해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내려놓아 주세요.


top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

오늘 병원에 갔었습니다. 병원 로비에 앉아 있는데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서명을 받고 있어서 주저없이 서명을 해 주었습니다. 병원에서 특별히 할 일이 없어 나누어 준 브로슈어를.....

종족이 '구글어스'안으로 들어오다

여호수아 프로젝트에서 이제 '미전도종족 리스트'를 '구글어스'를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종족지도맵핑 프로젝트(The People Group Mapping Projectt : PGMP)의 일환으로......

식량정상회의-지구촌 기아를 퇴치하자.

아래에 링크되어 있는 것처럼 테러보다 위험한 굶주림을 해소하기 위해 세계 40여개국 정상·지도자들이 모여 식량정상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Food.....

"세계보건통계2008"로 살펴본 이슈들

아래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한 2008년 세계보건통계에서 발췌한 것이다. 오늘늘 살아가는 우리는 전 세계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관심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3차 국제로잔대회의 진행상황

아래는 국제로잔위원회의 총재 더그 버드셀이 쓴 글중 몇가지를 정리한 것이다. * 1974년, 로잔대회의 3가지 공헌: 1. 로잔언약 2. 미전도종족에 대한 새로운 발견 3......

선교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랄프윈터 박사가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설악포럼, 선교한국 등에서의 강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 인터뷰는 국민일보에서 진행한 것으로 특히 현재 한국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