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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교회론’이 오늘날 교회에게 주는 도전들


'선교적 교회'라는 주제에 대하여는 '선교적 교회론/김은홍.정회현/GMD'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중요한 관심사 중에 하나가 교회들이 선교적 교회로 세워지도록 돕는 일이었기에 이 책은 굉장히 흥미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막연히 생각했던 선교적 교회와 책에서 말하고 있는 바가 조금 다르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단지 '선교하는 교회'가 선교적 교회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책을 통해 좀 더 본질적으로 선교적 교회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고, 오늘날 한국교회들이 선교적교회로 세워져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에 GMTC의 원장이신 변진석 목사님의 글이 있습니다. '선교적 교회론이 오늘날의 한국교회에는 어떤 의미와 영향력을 가져다 줄까요?


‘선교적 교회론’이 오늘날 교회에게 주는 도전들
-레슬리 뉴비긴의 통찰력을 중심으로 -

교회역사를 보면 각 시기마다 주목을 받았던 신학적 주제들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초대교회의 경우는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가?”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문제였고 예루살렘 공의회(행15장)는 이를 다루기 위해 모였다. 그 후 2세기에는 “어떤 책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권위를 가진 정경에 포함될 것인가?”가 교회의 관심이었다. 로마 제국이 기독교를 인정한 이후 공의회들에서는 삼위일체론(니케아 AD325)과 기독론(칼세돈 AD451)이 중심적인 신학적 주제였다. 16세기 종교개혁 시대에는 구원론이 논쟁의 핵심에 있었다. 19세기에는 종말론이 주목을 받았고, 20세기에 들어서서는 성령론이나 성경 무오설에 관한 논쟁이 뜨거웠다.

그런데 최근 들어 북미주를 중심으로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08년 3월호 크리스챠니티 투데이에 실린 한 글에 의하면 “선교적 교회”라는 용어가 공식적으로 책 이름에 붙여져 출간된 것은  Missional Church: A Vision for the Sending of the Church in North America (1998년)가 처음이다. 하지만 그때로부터 불과 10년이 지난 현재는 Google search에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와 관련된 항목이 이미 50만건 이상이 올라와있다고 한다. 그만큼 기독교계의 관심이 높다는 것이다.

특별히 선교적 교회 개념이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그것이 단순히 교회 성장 방법이나 선교와 관련된 어떤 현상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신학적으로 “선교”와 “교회”를 매우 심도 있게 다루며 연결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선교적 교회 개념의 핵심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교회는 만민과 만물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하여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기 위해 이 세상에서 부름을 받고 이 세상 속으로 보냄을 받은 하나님 백성의 공동체”라는 것이다. 이렇게 교회론과 선교론을 굳게 결속시키고 있는 선교적 교회론은 교회의 본질이 바로 선교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종교개혁이후 카톨릭 교회와 비교해서 개신교회는 “교회”보다는 “복음”에 대해 강조하는 전통을 유지하여 왔다. 이에 대해 사무엘 에스코바르(Samuel Escobar)는 교회론이 특히 복음주의 신학의 취약점이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복음주의자들은 복음과 선교를 강조하였지만 그것을 교회론과 연결시키는 작업을 심도 있게 진행시키지 못했던 것이다.

선교적 교회론은 지난 수 십 년간의 선교학적 발전을 통해 깨닫게 된 하나님이 선교의 주체가 되신다는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의 개념이 바탕에 깔려있다. 그런데 에큐메니칼 운동의 일각에서 하나님의 선교를 주장하면서 교회를 배제시키는 일탈(逸脫)을 보여주었던 것과는 달리 선교적 교회론은 하나님의 선교의 중심에 교회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교회는 하나님의 선교의 도구일 뿐 아니라 교회 그 자체가 목적이요 선교라는 것("the Church is a mission")을 강조한다. 왜냐하면 교회야말로 하나님 왕국의 첫 열매들이요, 그 왕국의 “맛보기(foretaste)”로서 하나님의 왕국이 장차 이루어질 것을 보여주는 표징(sign)이기 때문이다.

레슬리 뉴비긴의 삶과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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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공동체/길버트 빌지키언/두란노

한 때 공동체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동체에 들어가서 살까라는 생각을 한적도 있었죠. 당시 읽었던 책중에 의미있게 다가온 책이 '신도와 공동생활'과 '공동체와 성장'이라는 책이었습니다. 실제 공동체 생활을 하며 3년의 시간을 보내었던 경험이 있기에 공동체에서의 경험은 나에게 특별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지금은 교회에서도 청년사역을 겸임하고 있는데 늘 공동체의 본질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집어든 책이 바로 '공동체'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의 설립자 중 한 사람이며, 빌 하이벨스 목사의 멘토이기도 한 분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의 철학적 기반이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이 책은 공동체의 성서적 기반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바로 공동체의 원형이라고 소개하면서 진정한 공동체의 존재와 확장은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공동체의 구성원에 달려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됨의 기반아래 각 자의 은사와 부르심에 맞게 섬길때 공동체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교역자들의 역할은 목회적 돌봄과 함께 사역을 위해 성도들을 구비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됨의 선물이 바로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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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바라는 선교사


오늘 아침 HOPE선교회가 발행하는 회지(2008/104)를 읽다가 '교회가 바라는 선교사'에 대한 특집기사를 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남서울평촌교회의 강신욱목사님이 쓰신 "교회의 선교동력화"라는 글이 너무 마음에 와 닿고, 맞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소개합니다.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들이시라면 꼭 한번 필독해 보시길 권합니다. 실제로 마음에 깊이 새기고 이제 교회의 선교동력화를 위해 함께 애썼으면 좋겠습니다.

파송받은 선교사는 선교지에서 충성스럽게 사역하는 것이 일차적 사명이며 중요한 책임입니다. 그러나 파송하고 후원하는 교회를 위한 역할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혹시라도 교회를 재정을 후원하고 긴급한 기도를 해주는 곳으로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결국 선교역량은 교회에서 나오기에 선교사들은 교회를 선교동력화 하는데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선교사의 사명이지만 선교사가 땅 끝만 바라보다가 예루살렘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교회의 선교동력화와 건강한 동역을 위하여 선교사들에게 몇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기도편지를 덕스럽고 충실하게 보내기를 바랍니다. 기도편지에 현지의 사정과 필요만 나열하기 보다는 편지를 받는 교회와 성도들의 상황, 입장을 고려하면서 그들을 믿음안에서 세우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도편지는 교회가 헌금하도록 하는 '고지서'가 아니라 교회를 선교동력화 하는 '배터리'가 되어야 합니다.

감옥에 갖힌 바울은 말할 수 없이 궁핍하고 힘들었지만 그가 빌립보에 보내는 편지에서 '성도들에 대한 감사'(빌1:3,4)를 표하고, 주님을 위해 투옥당함을 기뻐하면서(빌2:1), 궁핍하여도 비천과 풍부에 처할 줄도 아는 자족함을 배웠다(빌4:11-13)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환율이 오르고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선교사들이 힘들어지고 있지만, 동시에 교회도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선교사들이 바울과 같이 감사하고 격려하며 자족함을 배우는 자세를 보인다면 교회는 그 선교사를 더욱 존귀하게 여길 것입니다.

둘째, 선교사를 위해서 기도하고 헌금하는 교회(성도)를 후원교회(후원자)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협력자, 동역자로 여기시길 바랍니다. '후원'은 선교사가 주도하는 사역을 뒤에서 돕는다는 것이고, '협력'은 힘을 합해서 함께 일한다는 의미입니다. 선교사가 교회나 성도를 협력자로 바라볼  때 서로가 더 큰 책임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셋째, 선교사들이 협력교회를 개발할 때 이미 선교를 잘하고 있는 교회보다는 아직 선교에 동참하지 않은 교회를 개척하기를 권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아직 한국교회의 80%가 선교의 불모지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10만원씩 지원받는 10개의 교회보다 1만원씩 후원하는 100개의 교회와 협력하는 것이 더 건강하고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선교후원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서가 아니라 선교사가 한국교회의 선교를 일깨우고 선교에 동참하게 만드는 의미있는 사역입니다.

넷째, 안식년이나 자녀교육 부분에서도 교회와 성도들의 정서를 이해하여 덕을 세우는 모습을 갖기 바랍니다. 선교사들이 선교지에 들어간 후 3-4년 동안은 언어훈련과 현지적응을 하는 것으로 교회가 잘 알고 있는데 선교사가 먼저 안식년 이야기를 꺼내면 불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안식년에 대해 선교사가 먼저 언급하기보다는 소속단체에서 그 필요성과 시기 등을 공적으로 교회에 알리고 협의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안식년 기간 중에도 한국에 머물 경우 불편하다는 이유로 해외로 나가지 말고 파송 및 후원교회에 사역을 보고하고 가능하다면 교회의 필요를 도우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선교사도 불완전하듯이 신앙의 정도와 선교에 대한 의식이 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인 교회도 선교에 대하여 미흡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많은 문제가 있고, 자신의 사도권을 의심한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도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고전15:58)라고 했던 것처럼 선교사는 교회를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가 온전해지도록 기도하고 인내하며 수고하기를 부탁하고 싶습니다.

교회는 선교사의 구호가 아니라 교회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선교사의 마음이 느껴질 때 선교를 향해 더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선교사님들의 헌신된 사역뿐 아니라 교회를 사랑하고 섬기는 열심을 통하여 한국교회가 선교동력화 되고, 세계 선교의 사명을 더욱 힘차게 감당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강신욱목사_남서울평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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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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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윈터 박사가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설악포럼, 선교한국 등에서의 강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 인터뷰는 국민일보에서 진행한 것으로 특히 현재 한국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단기선교에 대해 직접적인 견해를 밝히고 있다. 앞으로 교회내의 단기사역을 어떻게 진행해 나가야할 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1. 지난해 한국 선교는 아프간 피랍 사건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근본 원인을 무엇이라 보십니까.

선교는 전쟁과 같습니다. 전쟁은 병사가 수행하는 것이지 일반 시민이 하는 게 아닙니다. 시민들이 전선에 나가면 위험은 당연히 생깁니다. 미국 교회의 경우도 단기선교라는 이름으로 너무나 표면적인 선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또는 10일간 다녀오면서 하나님을 위해 놀라운 일을 했다고 말하는 것은 얕은 고백일 뿐입니다. 그렇게 며칠 가서는 어떤 것도 하지 못하며, 어떤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2. 교회별 단기선교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단기선교를 할 수 있을까요?

한 가지밖에는 없습니다. 가지 마십시오. 가서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돈을 들여 갔다오는 것보다는 차라리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를 구독해서 다른 나라에 대해 배우는 게 낫습니다. 단기선교는 좋은 선교 교육이 될 수는 있겠지만 비용이 많이 들 뿐 아니라 선교에 대한 올바른 접근도 할 수 없게 만듭니다. 그래도 가야 한다면 많은 수가 참여하는 것보다는 극소수가 선교지에 가서 선교사 밑에서 배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의 경우 1만7000여명의 선교사가 해외에 파송됐으니 이중 1만명의 선교사들이라도 인턴제를 실시해 1년에 두 차례 2명씩만 교육을 시킨다면 1년에 4만명의 선교사 후보생들을 길러낼 수 있습니다.

3. 한국의 선교 열정은 대단합니다. 어떻게 교회들이 그런 열정을 격려하고 개발시킬 수 있겠습니까?

열정은 많지만 애석하게도 선교가 어떤 것인지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교를 이 세상 사람 전부를 크리스천으로 만드는 것으로만 이해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선교사이며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선교이지 반드시 해외에 나가 복음을 전하는 게 선교는 아닙니다. 선교는 밖에서가 아니라 바로 여기 우리 삶에서 시작합니다.

4. 그렇다면 박사님이 정의하는 선교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 3:8)라는 구절이야말로 선교가 무엇인지 잘 나타내주는 말씀이라고 봅니다. 예수께서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 20:21)고 하신 것처럼 우리는 그리스도 선교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는 것이 예수의 선교라면 우리 역시 그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5. 그런 관점에서 한국 선교가 세계 선교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세계는 악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정직한 사람보다 돈을 벌 사람을 요구합니다. 돈을 위해서라면 어떤 부정도 서슴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기독교인들은 눈엣가시입니다. 따라서 사탄은 그리스도인들이 회사에 있기보다는 해외선교 현장으로 모두 보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부정부패와 압제, 불평등, 정의롭지 못함, 질병 등에 그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라십니다. 사회의 부패 척결을 위해 교회가 선교팀을 구성해본 적이 있습니까. 질병의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크리스천 과학자들의 선교팀이 꾸려졌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한국교회가 그런 선교를 하기를 바랍니다.

6. 이슬람과 무신론 등이 세계 선교의 큰 도전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가장 큰 도전은 교회가 선교를 과소평가하는 것에 있습니다. 선교가 세상에 참여하는 데까지 이르지 못하고 단지 복음전도와 개인적 구원에만 한정돼 있는 게 가장 큰 도전입니다. 기독교가 삶의 방식이 아니라 종교의 하나가 되고 있다는 게 가장 큰 문제이지요.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일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관점을 세상 속에 실현하려는 노력이 우선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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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ID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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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도 여전히 종교의 자유가 없는 많은 나라들안에서 공공연하게 신앙의 문제로 박해는 하는 일들이 많다. 전세계안에서 어느 종교할 것 없이 그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특히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인도의 경우에는 근본주의적인 힌두교도들이 이슬람교도들이나 기독교를 박해한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번 11월11일(일)은 전 세계의 박해받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국제기도의 날(IDOP)이다. 이 때에는 전세계에 있는 교회들이 함께 연합하여 지금도 신앙때문에 고문과 박해, 핍박과 살인등을 당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도하게 될 것이다. 우리 역시 두 손을 모으고 가깝게는 북한의 그리스도인들과 중국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

* 관련글:: 2007년 기독교 박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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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OP(International Day Of Prayer):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IDOP)은 전세계 예수 그리스도의 공동체가 특별히 신앙 때문에 박해받는 지체들을 기도로 세우기 위해 매년 11월 중에 한자리에 모이는 날입니다. 이 기도운동은 1996년에 세계복음주의협회(WEA)종교자유위원회(RLC)에 의해 발족되었으며, 전세계 130개국 30여만 교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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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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