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주님을 저의 자애로운 형제로 알게 하소서.
아무것도, 저의 가장 악한 죄까지도 제게 허물하지 않으시고
푸근한 품으로 저를 감싸주시기 윈하시는 분으로 알게 하소서.
주님을 저의 주인되지 못하게 하는
제 많은 두려움, 의혹, 회의를 제하여 주소서.
주님의 임재의 빛 앞에 발거벗고
연약한 모습으로 드러날 수 있는 용기와 자유를 주소서.
주님의 헤아릴 수 없는 자비를 믿고서,
언제 어디서나 주님의 음성을 들을 자세로 그리하게 하소서.
아멘.
"영성수업" p96 중에서
'감동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역시 '빌 게이츠', 또 쐈다. (0) | 2009/01/22 |
|---|---|
|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0) | 2008/11/08 |
| 우리는 당신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0) | 2008/10/23 |
| 타이타닉이 아닌 둘로스처럼 (0) | 2008/0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