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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Bridge of LOVE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여, 저를 불쌍히 여기주소서.
주님을 저의 자애로운 형제로 알게 하소서.

아무것도, 저의 가장 악한 죄까지도 제게 허물하지 않으시고
푸근한 품으로 저를 감싸주시기 윈하시는 분으로 알게 하소서.

주님을 저의 주인되지 못하게 하는
제 많은 두려움, 의혹, 회의를 제하여 주소서.

주님의 임재의 빛 앞에 발거벗고
연약한 모습으로 드러날 수 있는 용기와 자유를 주소서.

주님의 헤아릴 수 없는 자비를 믿고서,
언제 어디서나 주님의 음성을 들을 자세로 그리하게 하소서.

아멘.

"영성수업" p96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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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세계기도의 날을 기다리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2006년에 처음으로 '세계기도의 날'(Global Day of Prayer)을 알게 되었고, 준비모임에도 참가하여 한국안에서도 이러한 기도운동이 일어나기를 기도한 적이 있었다.

당시 수 많은 국가안에서 대규모의 집회를 통해 세계를 위해 기도하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경이였고 너무 감동스러웠었다. 그에 비해 한국안에서 이 운동에 대해 관심이 부족한 듯 보여 아쉬움이 있었다. 몇몇 단체들만 모여 진행을 하였기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은 함께 모인 단체들이 정말 기도하는 단체들이라는 것이었다. 다른 나라처럼 많은 사람이 모여 대형집회를 갖지는 않지만 GDOP이후에도 계속해서 세계를 품고 기도하는 단체들이었기에 희망이 있었고 감사했다. 무엇보다 정치적인? 어떤 의도를 갖지 않고 순수하게 시작되어 넘 감사했다.

이제 올 2007년도에 어김없이 기도운동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번 "세계기도의 날" 은 5월 27일이다. 이러한 기도운동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과 교회들이 알고 함께 기도에 동참하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단지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세계를 품은 기도가 각 사람과 교회안에 일어나길 기도한다.

10 Days --> 기도 가이드 다운받기
Global Days --> 기도 가이드 다운받기
90 Days of Blessing --> 기도 가이드 다운받기
GDOP관련 자료 다운받기 --> CD 라벨 디자인, 로고, 포스터, 오디오 파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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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DOP, 기도
 

부흥과 선교의 상관관계


역사적으로 볼 때 선교의 비전과 추진력은 언제나 '영적부흥'운동과 연결되어 있다. 사람들과 교회들, 교파들이 부흥을 통해 영적으로 각성되어지면 비전이 새로워지고 그리스도를 기꺼이 순종하게 되면서, 선교의 큰 진전이 나타난다.

부흥은 선교적 소명의 요람이며,
선교의 새로운 구조가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준다.
그저 교회가 수적으로 커진다고 해서 선교적인 소명이 자연스럽게 혹은 인간적인 논리대로 창출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폴히버트는 "선교에 대한 장기적인 헌신은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는 일만이 아니라, 오래 된 교회를 부흥시키는 일을 포함한다. 후자가 없는 전자는, 마침내 죽은 교회와 죽어가는 교회들로 땅을 가득 메울 것이다. 새로운 교회의 탄생 그 자체만으로는 영적인 생동감이 지속되리라는 보장이 없다" 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한국교회를 위해 무엇보다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진정한 부흥이 이 땅에 임하도록.....하나님은 기도하는 자를 통해 오늘도 일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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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기도, 부흥
 

보이지 않는 조선의 마음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이다. 당시 우리 조선의 땅이 얼마나 황폐했는지 알 수 있다.

이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가 응답되어 이 조선이 이젠 "은총의 땅"이 되었다.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 元杜尤, 1859~1916)는 미국 북장로회 소속의 목사로서
가장 먼저 한국에 도착하여 활동한 복음선교사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개척 선교사로서 기독교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설립하는 한편 성경번역과 근대교육, 문서활동 등 다방면에 걸쳐 활동하였다.

주여!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심으셨습니다.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건너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 듯한 이곳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뿐입니다.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 있는 조선 사람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고통을 고통인줄 모르는 자에게 고통을 벗겨주겠다고 하면
의심부터 하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 남자들의 속셈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질 않습니다.
가마를 타고 다니는 여자들을 영영 볼 기회가 없으면 어쩌나 합니다.
조선의 마음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해야할 일이 보이질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 순종하겠습니다.
겸손하게 순종할 때 주께서 일을 시작하시고
그 하시는 일을 우리들의 영적인 눈이 볼 수 있는 날이 있을 줄 믿나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조선의 믿음의 앞날을 볼 수 있게 될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황무지 위에 맨손으로 서 있는 것 같사오나
지금은 우리가 서양귀신 양귀자라고 손가락질 받고 있사오나
저희들이 우리 영혼과 하나인 것을 깨닫고, 하늘 나라의 한 백성, 한 자녀임을 알고
눈물로 기뻐할 날이 있음을 믿나이다.

지금은 예배드릴 예배당도 없고 학교도 없고
그저 경계의 의심과 멸시와 천대함이 가득한 곳이지만
이곳이 머지않아 은총의 땅이 되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주여! 오직 제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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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위한 기도캠페인


나는 세계복음화를 위한 로잔위원회에서 제공하는 웹서비스인 LCWE ENewsletter 를 메일로 받고 있다. 오늘 메일을 열어보니 북한을 위한 기도캠페인을 한다는 기사가 떳다.

그래서 링크를 클릭해 보니  
Prayer campaign for North Korea 라는 타이들로 미국 오픈도어 선교회에서 하고 있는 기도 캠페인이었다. 비록 북한은 닫혀 있는 나라이지만 기도할때 열릴 것이다라고 도전하고 있다. 이 운동의 목표는 1주일 동안 24시간 기도체인을 만들어 기도하는 것인데 북한을 위해 10분씩 기도할 기도의 용사 1,008명을 찾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로그인을 하면 자기가 기도할 시간대를 체크할 수 있고, 24시간 기도체인 이 몇 % 정도 채워졌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미국인들이 북한을 위해 기도하려고 하고 있고 이미 반 이상의 사람들이 채워져 있다.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열심이 우리나라 그리스도인 보다 더 한 것 같다.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기도운동을 통해 하나님은 북한의 문을 곧 여시리라 믿는다.

관련글: 박해 1위 북한을 위해 기도하자
           북한을 위한 3년 기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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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RS가 뭐지?


DPRS(Day of Prayer for Revival in Sri-lanka)라고 불리우는 스리랑카를 위한 기도운동을 소개한다.

스리랑카는 매달 보름을 "뽀야day" 라고 부르며 휴일로 지정해서 전국적으로 불교행사를 합니다. 모든 불교도들이 흰 옷을 다려입고 동네마다 있는 절로 갑니다. 금식을 하면서 하루종일 절에서 불경을 외우거나 설법을 듣습니다. 비록 믿음이 없는 불교도들도 이 날을 기점으로 부처 앞에 나아가서 자신의 삶을 헌신하게 됩니다.

매달 빠짐없이 반복되는 "뽀야day"는 이 땅을 더욱 견고한 불교국가로 만들뿐 아니라 하나님을 알만한 기회를 제거합니다. 또 기독교에 대한 극단적 거부감을 심어줘서 교회를 핍박하는 큰 이유가 됩니다.
이제 이 "뽀야day" 를 스리랑카 축복의 날로 선포하려 합니다. 이제 이 "뽀야day" 를 스리랑카 부흥의 디딤돌로 선포하려 합니다. 오직 기도로 이 땅을 바꿀수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 역대하 7장 14절

한달 한번 "뽀야day"를 스리랑카 부흥을 위한 중보기도의 날로 기억하십시다. "뽀야day" 24시간, 한국시간으로는 새벽3시에서 다음날 새벽3시까지 24시간 스리랑카 부흥을 위한 릴레이 기도에 여러분 모두를 초청합니다.

매달 저희가 기도제목을 올릴 것입니다. 또 여러분께서 기도하시고 주님의 마음을 저희에게 나눠주시면 저희는 정리해서 올리고 또 기도를 통해서 변화된 이 땅의 모습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도는 세상을 바꿀 힘이 있습니다. 기도로 랑카를 주께로!!!
여러분 모두를 스리랑카 부흥의 주역으로 초청합니다.
이제 스리랑카의 부흥을 이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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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종교별 성장률


현재 세계인구는 64억 5천만 명이며, 기독교인은 21억 3578만 여명이고
각 종교의 성장율은...

- 기독교: 1.31%
- 이슬람교: 1.93%
- 힌두교: 1.49%

기독교가 타종교에 비해 성장율이 뒤떨어짐을 알 수 있다. 또한 전세계 기독교 선교사는 44만명이고, 이슬람 선교사는 100만명이 훨씬 넘는다고 한다. 이슬람 선교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교회 성장이 둔화된 것처럼 세계적으로도 기독교는 타종교에 비해 성장율이 뒤떨어지고 있다. 한국교회들은 무엇보다 부흥과 세계복음화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부흥이 있을 때마다 기독교 선교는 놀랍게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선교의 역사는 기도 응답의 역사이다. 미래는 우리의 기도를 통해 만들어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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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으로 일합시다.


"무릎으로 일합시다 !! 점점 더 깊이 느끼는 것은 우리의 사역에 하나님의 축복을 임하게 하는 것은 바로 기도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심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지만 그 나무를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이 성장은 중국에서든 영국에서든 하나님께 믿음의 기도가 드려질 때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국의 그리스도인들은 실제로 선교지에서 일하는 선교사들 만큼이나 해외선교를 위해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본국에서의 간절한 기도는 사람들에 의해 얼마나 많은 선교사역이 이루어졌는지는 마지막날에 다 밝혀질 것입니다. 흔들림없이 지속되는 선교사역은 무릎으로 됩니다. 제가 무엇보다 갈구하는 것은 믿음의 기도입니다.

저는 기도가 첫째이고 가르침은 둘째라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첫째는 기도, 둘째도 기도, 셋째도 기도, 가르침은 네번째 정도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리수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세력들로부터 공격을 당하고 있는데 가르치고 설교한다는 것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 이 마을에 스며든 독기를 날려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내용은 1900년대 초 중국내지선교회(CIM) 소속 선교사로서 리수부족에서 개척선교사로 사역했던 J.O. Fraser의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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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기도, 선교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


요즘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된다. 만일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전능하신 분이라면, 그 분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분이라면, 내가 정말 그 하나님을 믿는다면 나는 기도할 것이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바로 기도하는 사람이다. 이엠 바운즈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하나님의 도구는 사람이다.
교회는 더 나은 방법을 추구하는 데 전력을 투구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더 나은 사람들을 찾고 계신다.

오늘날 교회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시설이나 새로운 조직 또는 새로운 방법들이 아니요, 성령께서 쓰실 수 있는 기도의 사람들이다. 즉, 기도의 능력을 체험한 기도의 용사들인 것이다.

성령께서는 어떤 시설이나 방법이 아닌 사람에게 임하시며 어떤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기도의 사람들에게 기름을 부으시는 것이다.

by 이.엠. 바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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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기도
 

IDOP(International Day Of Prayer)를 아십니까?


오늘도 전 세계에서 박해 받고 있는 우리의 형제, 자매들이 있다. 이들은 우리의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영향력 때문에 종교의 자유가 다시 훼손되고, 불교국가인 스리랑카도 교회를 불태우고 성도들을 핍박하고 있다. 지금은 중국의 가정교회는 심한 핍박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핍박때문에 고통당하는 그리스도인들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다. 이들을 위해 우리는 무언가를 해야 한다.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IDOP)은 전세계 예수 그리스도의 공동체가 특별히 신앙 때문에 박해받는 지체들을 기도로 세우기 위해 매년 11월 중에 한자리에 모이는 날이다. 이 기도운동은 1996년에 세계복음주의연맹(WEA)종교자유위원회(RLC)에 의해 발족되었으며, 전세계 130개국 30여만 교회가 참여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오픈도어선교회와 세계 복음주의협회의 연합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세계의 박해받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2억명이 넘는)은 지금 우리의 기도를 필요로 하고 있다. 2005년도 IDOP는 11월13일에 진행된다. 이 날을 달력에 표시해 두자. 그리고 적어도 한끼를 금식하여 박해받는 그리스도인의 고난에 동참하며 기도하자.!! 한국교회들이 이제는 이들을 섬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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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기도, 박해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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