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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내소서!(Send me!)


"선교사로 나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죠? 너무 막막합니다. 막상 선교에 헌신하기는 했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주변에 이러한 질문을 던지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최고의 가이드를 해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나를 보내소서/스티브호크.빌테일러/IVP"입니다.

이 책은 예비선교사를 위한 10단계 워크북으로 GP선교회는 선교헌신자들을 위해 이 교재를 가지고 SMC(Send Me Course)라는 선교심화과정을 개설하여 훈련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들이 조장이 되어 소그룹으로 진행되어지기 때문에 선교사로 나가기 위해 준비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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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를 위한 '상담게시판' 개설


한국정신치료연구원 포도나무상담실에서
선교사를 위한  상담게시판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사역 중에 누구에게 쉽게 털어 놓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있으시다면 이곳 상담게시판을 통해 상담을 해 보십시오.

포도나무 상담실은 선교지원팀이 따로 있어 선교사를 위한 상담전문가들이 안전한 가운데 상담을 해 주실 것입니다. 전화: (02) 322-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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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정신건강'학교


선교사 정신건강학교를 소개합니다. 이런 과정을 소개한다는 것 자체가 참 감사합니다. 선교사들에게 있어 신체적인 건강과 더불어 정신적 건강이 참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영역이기도 하죠.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하나님과의 관계도 올바르게 되고, 무엇보다 팀사역도 건강하게 잘 해 낼 수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사실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들이 가는 곳만이 아닙니다. 누구나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2회 선교사정신건강학교를 안내해드립니다.

1. 장소: 남서울은혜교회 (밀알학교 )
2. 일시:12월 12일 시간은 9시 부터 오후 5시
3. 일정:
- 오전(9시30분~12시30분): 김도봉목사(안양샘병원 상담 담당, 전 필리핀 선교사, 임상목회훈련 전공)
- 오후(1시30분~4시30분): 정성경교수(선교사집단상담 담당, 대전대학교 교수, 상담심리학 박사, 전문상담사 1급, 청소년상담사 1급, 집단상담전문가, 가족상담 수련감독)
- 집단상담 소개 예정: 남상인교수(상담학 박사, 미 아이오와대(박사), 전문상담사 수련감독, 집단상담전문가, 가족상담 수련감독)
4시 30분 부터는 질의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4. 참석대상자: 선교훈련생, 국내 체류중인 선교사, 선교단체 간사, 그리고 관심있는 분.
5. 회비 1만원(점심 및 교재제공)
6. 신청: 정주원 healthcare2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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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영적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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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영적전투/마이클 하퍼/두란노

대학생 시절 읽었던 책으로 영적 전쟁에 대한 강의를 준비하는 가운데 최근에 다시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은 영적전투에 대한 기본서 중의 하나이다.

이번 휴가 기간동안 다시 읽는 중에 가장 마음에 와 닿은 부분은 '선교사역에서의 영적전투'와 관련된 부분인데 저자는 '선교사들이 영적 전투를 위하야 무장도 하지 않고 방어무기도 없이 거의 아무런 훈련도 받지 않은 채, 강력하게 버티고 서 있는 해외의 적의 영역안으로 보냄을 받는 경우들이 종종 있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많은 선교사들이 크게 낙심하여, 혹은 우울증에 걸려, 혹은 병을 얻어 돌아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적전투를 위해서는 적을 알고 나를 알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것이 승리의 비결이라고 말한다. 실로 적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십자가로 승리하는 주님을 아는 것이 승리의 원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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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으로 가는 길


만일 내가 타문화권의 선교사로 나가려면 어떤 준비과정을 거쳐야 할까?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선교사로 나간다라고 말할때 어떻게 그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

사실 선교사로 나가는 것은 철저한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잘 준비되고 훈련된 선교사가 장기적인 사역을 감당하면서 열매맺는 사역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다음의 단계들을 거쳐 선교사로 나가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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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선교사
 

선교사 멤버케어


선교사 멤버케어, 세계적 관점과 실천/켈리 오도넬 편집/CLC

이 책(원제: Doing Member Care Well)은 CLC가 기획한 '선교의 세계화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다. 본서는 전 세계에서 선교사를 위한 멤버케어가 어떻게 실행되는가에 대해 탐구한 책으로 켈리 오도넬이 편집을 하였다. 다양한 안내지침과 개인적 이야기들, 사례연구들,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들, 사역표들, 그리고 많은 실제적 충고들을 담고 있어 파송단체와 교회들 특히 훈련기관의 스탭과 선교지도자들, 멤버케어 사역자들에게 아주 유익하다.

제1부는 멤버케어의 상황에 대해, 제2부는 지역적 이슈와 통찰을 담고 있는데 아시아/남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아랍권 등의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멤버케어에 대해, 제3부는 멤버케어의 제공과 개발에서 주님의 케어/자기및 상호케어/파송자 케어/전문가 케어(신체적 및 의학적 케어/훈련 및 경력케어/팀 구축과 대인관계/가족 및 MK/재정과 지원병참/ 위기 및 우발사고/상담 및 심리학적)/네트워크 케어에 대해 다룸으로 멤버케어의 구조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한다.


한국적 상황에서 살펴보면 한국선교상담지원센터(MCC)/이랜드 클리닉/GMTC 등의 기관들이 있지만 아직까지 여러면에서 선교사 멤버케어의 측면에서 열악한 구조 아래 있다. 그래서 역자는 선교사 멤버케어는 더 이상 선교사들의 "생존"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을 "양육하고 성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새로운 사고의 전환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한국교회와 선교단체들이 이러한 선교사 멤버케어에 대해 책임의식을 가지길 바라고, 각 선교단체들이 단지 선교사를 파송하는 수준에만 머물지 말고 그들을 전 인격적으로 돌보는 체제로 전환되길 바란다. 무엇보다 이러한 일을 위해서는 전문가들이 필요하다. 선교사 멤버케어에 소명의식을 갖고 일하는 주의 일군들이 더 많이 일어나길 바란다.

멤버케어는 선교인력의 양육과 발전을 위한 선교기관과 교회, 선교단체에 의한 지속적 자원 투자이다. 멤버케어는 선교와 관련된 모든 인력들(선교사, 지원스텝, 자녀, 가족)에 초점을 두며, 따라서 선발에서 은퇴에 이르기까지 삶의 전 과정을 다룬다.

 Doing Member Care Well  무료 다운로드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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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 선교의 4가지 유형


패트릭 라이가 분류한 전문인 선교사(전문인 선교사를 'Tent-Maker'라는 의미에서 T라는 약자를 사용한다.)의 4가지 유형은 다음과 같다. (Patrick Lai, 1990)

* T1 유형 : 본국회사에 고용되어 타국에 진출한 자로 선교사로서 소명 때문에 선교지에 간 것이 아니라 회사 업무상 간 경우이다. 월급을 회사에서 받기에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업무에 투자하고 기회가 닿는 대로 사역을 하려고 하는 유형이다. 그러나 특별한 훈련이 없었고 책임감도 약하기에 많은 한계를 갖는다.

* T2 유형 : 직업유형은 T1유형과 비슷하나 소명과 헌신의 강도가 전자와는 다른 경우이다. 이들은 선교를 위해 회사의 지사를 택한 자들이다. 전통적인 선교사들에게는 문이 닫혀진 지역에 대한 부담감으로 택한 것이기에 사역훈련과 선교훈련들을 받은 자들이다. 그러나 여전히 월급은 회사에서 받기에 복음전도에 우선권을 두지 못한다. 이로 인해 많은 좌절을 겪은 유형이며 선교단체와는 가볍게 연결되어 도움을 받는 유형이다.

* T3 유형 : 우선순위가 미전도 족속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본국에서 사역의 경험을 해보았고 훈련도 받았다. 그리고 선교단체에서 선교사로 그들의 후원과 관리를 받는 전형적인 전문인 선교사이다. 그들은 자신이 작은 회사의 경영주로 존재하며 많은 시간을 사역에 투자할 수 있는 유형이다. 자신의 사업을 통해서도 재정이 충당되지만 기본적으로 교회의 후원을 받을 수 있는 선교사이다.

* T4 유형 : 이러한 유형의 선교사는 한 회사를 위해 일하는 선교사도 아니며, 전통적인 선교사도 아니다. T4 선교사는 유학생, 사회사업가 등일 수 있는데 비선교사 비자로 합법적으로 그 나라에 거주하는 사람을 말한다. 선교단체와 연결이 되어 있어서, 그 단체를 통해 재정적으로 후원과 격려를 받는다. T3의 장점을 살리면서 그 단점을 최소화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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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의 사랑장(고전13장)


선교사의 사랑에 의하여
내가 선교지의 말을 유창하게 하고
그곳 문화에 통달한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그곳 사람들을 상대로 장사하는 장사꾼과 다를 바 없고,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이의 문화 상황에 맞도록
놀랍게 잘 전달하는 능력이 있고
그들의 문화에 대한 모든 지식이 있고,
마술과 싸울 수 있는 큰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헐벗고 굶주린 자에게 내가 가진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그들을 위해 내 생명을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사랑은…
그들의 사고 방식에 맞춰 생각하고,
그들의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해 힘쓰며,
그들의 문제에 귀기울이고,
그들의 고통에 함께하며,
그들을 존중하고,
그들의 필요에 동일시하고,
그들과 친해지는 것입니다.

문화는 지나가나, 사랑은 영원합니다.
문화가 변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선교 방법들도 변할 것입니다.
예배 형식도, 교회 운영 방식도 바뀌어 가고, 언어도 계속 변하여 가고,
여러 제도들도 달라질 것은…
이 모든 것은 본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기에 나는 자신의 문화적 편견에서 벗어나
선교지 문화 상황에 맞게 복음을 표현하기 위해 힘쓸 뿐이며,
오직 제한된 방법으로 이 일을 할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나는 기도합니다.
성령께서 나의 삶을 사용하셔서 내가 함께 일하고 있는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보여 주시도록.
그런즉 동일시, 상황화,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입니다.

by Jean MaCra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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